국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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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 ≪언어학≫ 한글 자모의 여덟째 글자. 소릿값(음가)은 자음으로, 본디 모든 울림소리에 필수적인 목청울림소리였으나 이 소리가 사람들에게 뚜렷하게 인식되지 못한데다가 여린입천장
받침-규칙단어장에 추가
規則] ≪언어학≫ 우리말의 받침 소리가/ㄱ, ㄷ, ㅂ, , ㄴ, ㅁ, ㄹ/의 일곱 자음으로 되는 현상. 따라서 그
불청-불탁단어장에 추가
나눈 한 갈래. 목청을 늘 울리게 마련인 ㆁ, ㄴ, ㅁ, , ㄹ, ㅿ 따위가 이에 해당한다. <참고> 전청(全淸).
숨김-표단어장에 추가
[―標] 글의 어떤 부분을 밝히지 않으려 할 때 쓰는 부호. 그 자리에 글자 수만큼 동그라미()나 가새표(××)로 나타낸다.
연서단어장에 추가
’, ‘ㅱ’ 등과 같이 ㅂ, ㅍ, ㅁ 밑에 ‘’을 잇대어 쓰는 방식.
울림-소리단어장에 추가
울리는 소리. 국어의 모음이나 ‘ㄴ’, ‘ㄹ’, ‘ㅁ’, ‘’ 등이 여기에 속한다. 홀소리·콧소리·흐름소리 따위. <동의어> 유성음. 탁음
이응단어장에 추가
≪언어학≫ 한글의 자음 글자 ‘’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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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소릿값은 현대어의 ‘’ 받침과 같다. 처음에는 초성에도 쓰였으나 16세기 초반부터 종성으로만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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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목 안을 열어 내는 ‘’ 첫소리. 이름은 ‘쌍이응’. 세종·세조 때의 문헌에만 보인다.
자음단어장에 추가
, ㄴ, ㄷ, ㄹ, ㅁ, ㅂ, ㅅ, , ㅈ, ㅊ, ㅋ, ㅌ, ㅍ, ㅎ과, 겹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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