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있을 재
- 한자 : 在
- 부수 : 土 〈흙 토〉部
- 획수 : 총획 6획 | 부수를 뺀 획수 3획
- 등급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6급 (쓰기 : 5급)
- [일] ざい(アル) [영] exist
- 상대자(OR 약자, 통자) :扗
- 뜻풀이
- (1) 있다.
[예문] 無所不在〈淮南子〉
[예문] 存在.
(2) 찾다. 방문함.
[예문] 以君命在寡君〈儀禮〉
(3) 살피다.
[예문] 在璿璣玉衡〈書經〉
(4) 제멋대로 하다. 그대로 둠.
[예문] 聞在宥天下〈莊子〉
[예문] 自由自在.
(5) …에. 위치를 나타내는 조사.
- 필순

- 단어
在家 (재가) <ざいか·ざいけ>
(1) 집에 있음.
[예문] 在家貧亦好〈戎昱〉
(2) 《佛》 불가에 입문하지 않은 사람. 俗人(속인). ↔出家(출가).
在監 (재감) <ざいかん>
감옥에 갇혀 있음.
[예문] 在監者.
在京 (재경) <ざいきょう>
서울에 머물러 있음.
[예문] 在京同門.
在庫 (재고) <ざいこ>
(1) 창고에 있음.
(2) 재고품(在庫品).
在來 (재래) <ざいらい>
(1) 전부터 있어 옴.
(2) 예로부터.
在理 (재리) <ざいり>
(1) 이치를 잘 앎. 도리를 구명함.
[예문] 在理致治〈舊唐書〉
(2) 재판을 받음. 재판 받는 기간.
[예문] 王之遭誣在理〈韓愈〉
在文 (재문)
셈하고 남은 돈. 在錢(재전).
在席 (재석) <ざいせき>
자리에 있음.
[예문] 在席議員.
在世 (재세) <ざいせい>
(1) 살아 있음. 生存(생존). 存命(존명).
[예문] 諸侯在世〈京氏易傳〉
(2) 살아 있는 동안.
在室 (재실) <ざいしつ>
(1) 방 안에 있음.
(2) 처녀. 또는, 이혼하고 친정에 있는 여자.
[예문] 在室之女 可從父母之刑〈大學衍義補〉
在野 (재야) <ざいや>
초야(草野)에 있음. 곧, 벼슬 없이 지냄.
[예문] 君子在野 小人在位〈書經〉 ↔在朝(재조).
在位 (재위) <ざいい>
(1) 임금의 자리에 있음.
(2) 관직(官職)에 있음.
[예문] 俊傑在位〈孟子〉
在任 (재임) <ざいにん>
☞在職(재직).
[예문] 在任十年 農戰竝修〈魏書〉
[예문] 在任期間.
在在 (재재) <ざいざい>
곳곳. 到處(도처). 處處(처처).
[예문] 新晴在在野花香〈楊萬里〉
在籍 (재적) <ざいせき>
호적·학적(學籍) 또는 명부 따위에 올라 있음.
[예문] 有吾假在籍者〈福惠全書〉
在前 (재전) <ざいぜん>
이전(以前).
在錢 (재전)
☞在文(재문).
在廷 (재정) <ざいてい>
(1) ☞在朝(재조).
[예문] 黃屋在廷〈宋書〉
(2) 법정에 출두하여 있음.
在朝 (재조) <ざいちょう>
조정에서 벼슬하고 있음. 在廷(재정).
[예문] 在朝之士〈孔叢子〉 ↔在野(재야).
在中 (재중) <ざいちゅう>
속에 들어 있음의 뜻으로, 편지 봉투 따위에 쓰는 말.
[예문] 寫眞在中.
在職 (재직) <ざいしょく>
직무를 맡고 있음. 在任(재임).
- 고사성어
- 분주하여 집에 있을 겨를이 없음.
현역 복무를 마친 사람.
잘못이 자기에게 있음을 스스로 인정하는 말.
곧 숨이 끊어질 지경에 이름.
[예문] 춘향이는 이 서방을 생각하여 옥중에 갇히어서 명재경각 불쌍하다≪열녀춘향수절가≫.
궁벽한 한구석에 외따로 있음.
부귀는 하늘에 달렸으므로 사람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다는 말.
어떤 규정이나 한계에 얽매이지 않음.
규율이나 어떤 틀에서 벗어나 마음대로 함.
사람 목숨의 길고 짧음은 하늘의 뜻에 달려 있다는 말. `인명은 재천이라'의 꼴로도 쓰임.
육욕천(六欲天)의 하나. 육계 육천(六界六天) 중 최상위로서, 욕계천의 임금인 마왕이 있는 곳. 여기에 태어난 자는 다른 이의 즐거움을 자유로이 자기의 즐거움으로 만들어 즐길 수가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