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몸 기
- 한자 : 己
- 부수 : 己 〈몸 기〉部
- 획수 : 총획 3획 | 부수를 뺀 획수 0획
- 등급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5급 (쓰기 : 4급)
- [일] き(オノレ) [영] body, self
- 상대자(OR 약자, 통자) :其, 紀
- 뜻풀이
- (1) 몸.
① 제 자신.
[예문] 舍己從人〈書經〉
② 사삿일.
[예문] 克己復禮爲仁〈論語〉
(2) 천간(天干)의 여섯째.
① 방위로는 중앙.
② 오행으로는 토(土).
(3) 다스리다. 【通】紀.
[예문] 式夷式己〈詩經〉
(4) 어세(語勢)를 고르는 조사. 【通】其.
- 필순

- 자원
- 指事. 오행설(五行說)에 의하면, 무기(戊己)는 오행의 중앙에 해당함. 따라서, 만물이 몸을 웅크려 숨은 형상을 본뜸. 본뜻은 중앙. 나아가, 밖에 있는 남에 대하여 안에 있는 자기를 뜻함.
- 단어
己物 (기물)
【韓】자기의 물건.
己生 (기생) <きせい>
자기가 낳은 아이.
己身 (기신) <きしん>
제 몸. 자기. 自身(자신).
己心 (기심) <きしん>
자기의 마음.
己有 (기유) <きゆう>
자기의 소유.
己出 (기출) <きしゅつ>
자기가 낳은 자식.
자기가 원하지 않는 바를 남에게 베풀지 말라는 뜻.
屈己 (굴기) <くっき>
(1) 자기의 뜻을 굽혀서 남에게 순종함.
[예문] 屈己以求存也〈孔叢子〉
(2) 사심(私心)·사욕(私欲)을 억누름.
[예문] 屈己以伸道乎〈孔叢子〉
克己 (극기) <こっき>
자기의 욕망·충동·감정 따위를 자기 의지로써 이겨 냄.
[예문] 克己心.
一己 (일기)
자기 한 몸.
自己 (자기) <じこ>
저. 제 몸. 自身(자신).
知己 (지기) <ちき>
자기의 마음을 알아 주는 사람. 참다운 벗. 知己之友(지기지우).
적과 나의 능력과 형편을 모두 아는 것.
[예문] 지피지기면 백전백승(百戰百勝).
- 고사성어
- "사람은 자기가 갈대를 간다. 원래는 개개인이 각각 자기가 바라는 데로 하는 것이었으나, 후에는 각인이 그 능력이나 적성에 따라서 적절히 배치되는 것을 가리키게 됨."
"자기의 이전 행위를 버리고 타인의 선행을 본떠 행함. 유래 :「선생이 말씀하시되“능히 자신을 버리고서 남을 좇지 못하는 것은 배우는 자의 큰 병이라. 천하의 의리는 끝이 없으니 어찌 가히 자기만 옳고 다른 사람은 그르다고 하리요? 사람이 질문이 있으면, 곧 얕고 가까운 말이라도 반드시 마음에 두고서 조금 있다가 이를 대답하고, 일찍기 묻는 말에 바로 응하여 대답하지 말지니라.”(先生이 曰“不能舍己從人은 學者之大病이라 天下之義理無窮하니 豈可是己而非人이리오. 人有質問이어든 則淺近說이라도 必留意하여 少間而答之하고 未嘗應聲而對니라.”」(退溪集)"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 곧 상대방과 자신의 약점과 강점을 알아보고 승산(勝算)이 있을 때 싸워야 이길 수 있다는 말.
상대를 알고 나를 앎. (손자병법에 나온 말로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 백번 이긴다는 말)
내 마음을 표준 삼아 남의 마음을 헤아림.
자기의 욕심을 버리고 예의범절을 따름.
자기 몸만 이롭게 함. 【준말】비기.
자기 몸만 이롭게 하려는 욕심.
오래전부터 사귀어 온 친구.
[예문] 그는 나의 십년지기이다.
자기의 속마음과 가치를 잘 알아주는 참다운 친구. 【준말】지기.
평생을 두고 가까이 사귀는 친한 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