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매달 현
- 한자 : 懸
- 부수 : 心 (
)〈마음 심〉部 - 획수 : 총획 20획 | 부수를 뺀 획수 16획
- 등급 : 고등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3급 (쓰기 : 2급)
- [일] けん, け(カケル) [영] hang
- 뜻풀이
- (1) 매달다. 달아맴.
[예문] 猶解倒懸也〈孟子〉
(2) 매달리다. 늘어짐.
[예문] 金鉤翠幔懸〈庾信〉
(3) 걸다. 상(賞)을 걺.
[예문] 懸賞金.
(4) 동떨어지다.
[예문] 優劣相懸〈馬融〉
[예문] 懸隔.
(5) 멀다.
[예문] 懸知獨有子雲才〈王維〉
(6) 헛되다. 헛됨.
[예문] 懸想闕山雪〈庾信〉
(7) 빚. 부채(負債).
[예문] 逋懸租調〈北史〉
- 필순

- 단어
懸車 (현거) <けんしゃ>
관직(官職)을 그만둠. 한(漢)의 설광덕(薛廣德)이 관직을 사퇴하고 은거할 때, 임금이 하사(下賜)한 안거(安車)를 매달아 자손에게 전하여 광영(光榮)을 보인 옛일에서 온 말.
[예문] 臣七十懸車致仕〈白虎通〉
懸隔 (현격) <けんかく>
썩 동떨어짐.
懸橋 (현교) <けんきょう>
☞弔橋(조교).
[예문] 路過懸橋羽節輕〈李端〉
懸燈 (현등) <けんとう>
등불을 높이 매닮.
懸鈴 (현령)
(1) 기둥 같은 데 달아놓고 사람을 부를 때 줄을 당겨서 울리는 방울. 설렁. 招人鐘(초인종).
(2) 속달 통신의 한 가지.
懸賞 (현상) <けんしょう>
상금을 걸어, 모으거나 찾는 일. 懸金(현금).
[예문] 懸賞文藝
[예문] 懸賞金.
懸案 (현안) <けんあん>
아직 결정을 못 지은 의안. 해결되지 아니한 문제.
懸魚 (현어) <けんぎょ>
(1) 생선을 매닮. 뇌물로 준 물건을 먹지 않고 달아 두어 거절함. 후한(後漢)의 양속(羊續)이 태수(太守)로 있을 때 생선을 선사한 관리가 있었는데, 속(續)이 그 생선을 매달아 놓고 이를 경계한 옛일에서 유래.
(2) 박공(牔栱)을 장식하는 구름 모양의 널빤지.
懸珠 (현주) <けんしゅ>
구슬을 달아놓은 것처럼 보이는 눈. 아리따운 눈을 이름.
[예문] 目若懸珠 齒若編貝〈漢書〉
懸註 (현주)
주석(註釋)을 닮.
懸榻 (현탑) <けんとう>
손을 후하게 대접함. 나아가, 귀한 손님. 후한(後漢)의 진번(陳蕃)이 손[客]을 만나지 않았으나, 오직 서치(徐穉)가 오면 걸상을 내놓고 후히 대접하였다가 그가 떠나면 걸상을 걸어 두고 쓰지 않았다는 옛일에서 온 말.
[예문] 倒
迎懸榻〈庾信〉
懸板 (현판)
글씨·그림을 쓰거나 새겨서 문 위 또는 벽에 다는 널조각.
懸圃 (현포) <けんぽ>
신선(神仙)이 산다는 곳. 玄圃(현포).
[예문] 願至崑崙之懸圃兮〈楚辭〉
懸瀑 (현폭) <けんばく>
폭포(瀑布).
[예문] 怒號懸瀑從天下〈陳傅良〉
懸河 (현하) <けんか>
(1) 급히 흐르는 내. 急流(급류).
[예문] 如懸河瀉水 注而不竭〈晋書〉
(2) 현하지 변(懸河之辯)의 준말.
懸弧 (현호) <けんこ>
사내아이의 탄생. 옛날, 사내아이가 나면 활[弧]을 문 왼편에 걸어서 활을 잘 쏘기를 바란 데서 유래.
[예문] 孔子曰 士使之射 不能則辭以疾 懸弧之義也〈禮記〉
懸垂幕 (현수막) <けんすいまく>
(1) 방, 극장 등에 드리운 막.
(2) 선전문, 구호문 따위를 적어 드리운 막.
懸車之年 (현거지년) <けんしゃノトシ>
벼슬에서 물러나야 하는 나이. 일흔 살을 이름. ※懸車(현거).
懸頭刺股 (현두자고) <けんとうしこ>
잠을 쫓으려고 손경(孫敬)이 상투에 끈을 묶어 들보에 달아매고, 소진(蘇秦)이 송곳으로 넓적다리를 찌른 옛일에서, 수마(睡魔)와 싸우며 애써 공부함을 이르는 말.
懸腕直筆 (현완직필) <けんわんちょくひつ>
팔목을 들고 붓을 수직으로 잡고 쓰는 필법(筆法).
懸河之辯 (현하지변) <けんかノべん>
도도히 흐르는 물과 같이 거침 없이 잘하는 말. 懸河(현하)②. 懸河雄辯(현하웅변). 懸河口辯(현하구변).
- 고사성어
-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실행하지 못할 일을 공연히 의논만 함.
"귀에 걸면 귀걸이요, 코에 걸면 코걸이.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될 수 있음을 비유한 말."
하늘(天)과 땅(壤)이 떨어져 있음과 같이 현격(懸隔)한 차이가 있는 것을 말함.☞천양지차(天壤之差)
머리를 끈으로 묶어 높이 매달고 허벅다리를 찔러 잠을 깨우다. 학업에 매우 힘쓰다.
도도히 흐르는 물과 같이 거침 없이 잘하는 말. 懸河(현하)(2). 懸河雄辯(현하 웅변). 懸河口辯(현하 구변).
실현성이 없는 헛된 논의를 이르는 말.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와 같은 말. =묘항현령(猫項懸鈴).
붓글씨를 쓸 때, 팔을 바닥에 대지 않고 붓을 곧게 쥐고 쓰는 자세.
물 흐르듯 거침없이 잘하는 말. 【비슷한말】현하지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