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손 수
- 한자 : 手
- 부수 : 手 (
)〈손 수〉部 - 획수 : 총획 4획 | 부수를 뺀 획수 0획
- 등급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7급 (쓰기 : 6급)
- [일] しゅ(テ) [영] hand
- 뜻풀이
- (1) 손.
[예문] 執子之手 與子偕老〈詩經〉
(2) 손가락.
[예문] 十手所指〈大學〉
(3) 팔.
[예문] 拱手自服〈後漢書〉
(4) 손바닥.
[예문] 唾手可取〈唐書〉
(5) 힘. 도움이 되는 행위.
[예문] 假手于我寡君〈左氏傳〉
(6) 사람. 인사(人士).
[예문] 有似異手之作〈南史〉
(7) 솜씨. 기량.
[예문] 心有疏密 手有巧拙〈法書要錄〉
(8) 쥐다.
[예문] 曹子手劍而從之〈公羊傳〉
(9) 손수. 스스로.
[예문] 帝報以手書〈後漢書〉
(10) 치다. 손으로 침.
[예문] 手熊羆〈司馬相如〉
- 필순

- 자원
- 象形. 다섯 손가락을 편 손의 모양을 본뜸.
※ 부수 명칭은 손수변[
]이나, 자형이 才자를 달았기 때문에 재방변이라고도 함.
- 단어
手簡 (수간) <しゅかん>
손수 쓴 편지. 手翰(수한).
手匣 (수갑) <しゅこう>
쇠고랑.
手格 (수격) <しゅかく>
맨손으로 쳐서 잡음.
[예문] 材力過人 手格猛獸〈史記〉
手決 (수결)
도장 대신 자필로 자기의 성명이나 직함 아래 쓰는 일정한 자형(字形).
手械 (수계) <しゅかい>
☞手匣(수갑).
手工 (수공) <しゅこう>
손으로 하는 공예(工藝).
手交 (수교) <しゅこう>
손수 건네줌.
手記 (수기) <しゅき>
(1) 체험을 손수 적음. 또는, 그 기록.
(2) 반지나 팔찌 따위. 후궁이 임금을 침석에 모셨을 때 손에 끼어 표지(標識)한 데서 온 말.
手段 (수단) <しゅだん>
일을 처리하는 방법.
手談 (수담) <しゅだん>
바둑을 둠. 또는, 바둑. 말없이 뜻이 통하는 데서 이르는 말.
手當 (수당) <テアテ>
일정한 급료 외에 주는 보수.
手
(수대)
손에 들고 다니는 작은 전대나 부대.
手例 (수례)
☞手決(수결).
手理 (수리) <しゅり>
손금. 手文(수문). 手紋(수문).
手墨 (수묵) <しゅばく>
손수 쓴 글이나 글씨.
手文 (수문) <しゅぶん>
☞手理(수리).
手紋 (수문) <しゅもん>
☞手理(수리).
手民 (수민) <しゅみん>
목수.
手牓 (수방) <しゅぼう>
☞手札(수찰).
手拜 (수배) <しゅはい>
두 손을 땅에 대고 무릎을 꿇고 이마를 거기에 대고 하는 절.
- 고사성어
-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간다는 뜻으로, 사람의 태어남과 죽음이 그러한데, 재물에 연연할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박수를 하며 환성을 올림.
"아무 것도 없이 난봉을 부리고 돌아 다니는 사람. ☞불교 문헌에서는 음악을 맡은 천신(天神)을‘건달박(乾達縛)’또는‘건달바(乾達婆)’라고 부르는데, 식향(食香), 심향행(尋香行), 향음(香陰), 향신(香神)으로 의역되기도 한다. 의역의 경우 향(香)자가 모두 들어간 이유는 그 천신이 향만을 먹으며 유유히 산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전설에 따르면 건달바는 술과 고기를 먹지 않으며 오직 향기만을 먹고 산다고 한다. 이들은 원래 브라만교에서 숭배하던 여러 신 가운데 하나로서, 불교경전에서는 동방을 수호하는 신으로 간주하며, 또 욕계(欲界)의 중음신(中陰神)을 가리키기도 한다. 욕계의 중생이 죽고 나서 아직 새로운 육체를 얻기 이전인 중음신 상태에서는 오직 향기만을 먹으므로 이렇게 브른다. 이 가운데 복이 적은 자는 나쁜 향기를 먹으며, 복이 많은 자는 좋은 향기를 먹는다. 절에 다니는 신도들이 향을 피우는 것은 건달박에게 봉양하는 행위에서 비롯된 풍습이다. 이 건달바에 빗대어‘하는 일 없이 빈둥대는 사람’을 건달이라 부르게 되었다."
赤手 (적수)
☞赤手空拳(적수 공권).
일이 매우 급하여 손 쓸 겨를이 없음.
서로 행동을 함께 함.
손을 놓고 작별하는 것.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을 이르는 말.
어찌할 도리가 없어 손을 묶은 듯이 꼼짝 못함.
[예문]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급속히 번지자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수중에 돈이 한 푼도 없음.
손에서 책을 놓지 않음. 곧, 늘 글을 읽음.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다는 뜻〕 간섭하거나 거들지 않고 그대로 버려둠.
(1) 자기에게 직접 딸린 병졸.
[예문] 수하친병 300을 거느리고 포진하다.
(2) 자기의 수족처럼 쓰는 사람. 【준말】수병(手兵).
뜻이 크고 안목은 높으나 재주가 따르지 못함.
눈썰미가 있고 일을 날쌔게 함.
하늘을 쳐다보고 빎.
장기에서, 두 개의 말이 동시에 장을 부르게 되는 일.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빈둥빈둥 놀고먹음. 【비슷한말】무위도식.
〔손 한 번 들고 발 한 번 옮긴다는 뜻〕 조그만 일에 이르기까지의 하나하나의 동작을 이르는 말.
[예문] 일거수일투족을 살피다
[예문] 상대방의 일거수일투족을 주시하다.
바둑·장기에서, 한번 둔 수는 물릴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일수불통(一手不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