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들 거
- 한자 : 擧
- 부수 : 手 (
)〈손 수〉部 - 획수 : 총획 18획 | 부수를 뺀 획수 14획
- 등급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5급 (쓰기 : 4급)
- [일] きょ(アゲル) [영] hold
- 상대자(OR 약자, 통자) :
,
,
, 與, 貯
- 뜻풀이
- (1) 들다.
① 두 손으로 물건을 들다.
[예문] 擧白而進之〈淮南子〉
② 권하다.
[예문] 擧
于賓〈儀禮〉
③ 손에 들다.
[예문] 獨擧之以行者〈詩經·注〉
④ 제겨디디다.
[예문] 莫不延頸擧踵〈呂覽〉
⑤ 천거하다.
[예문] 諸公多薦擧之者〈後漢書〉
⑥ 일으키다.
[예문] 擧廢國〈中庸〉
⑦ 등용(登用)하다.
[예문] 擧賢人〈論語〉
⑧ 행하다.
[예문] 大涼
擧〈素問〉
⑨ 말하다. 열거함.
[예문] 過而擧君之諱則起〈禮記〉
⑩ 묻다. 물어 봄.
[예문] 主人不問 客不先擧〈禮記〉
⑪ 기록하다.
[예문] 仲尼使擧是禮也〈左氏傳〉
⑫ 꾀하다.
[예문] 不足與擧〈呂覽〉
⑬ 바루다. 바로잡음.
[예문] 所以自擧過也〈呂覽〉
⑭ 잡아 쥐다.
[예문] 擧圍欲細〈周禮〉 【거】쳐서 멸망시키다.
[예문] 三十日而擧燕國〈戰國策〉 【너】얻다. 획득함.
[예문] 擧河內〈戰國策〉 【더】연주(演奏)하다.
[예문] 上公之禮 食禮九擧〈周禮〉 【러】술을 마시다.
[예문] 嗣擧奠〈儀禮〉 【머】몰수(沒收)하다.
[예문] 犯禁者擧之〈周禮〉 【버】낳다. 기름.
[예문] 其母竊擧生之〈史記〉 【서】체포하다.
[예문] 以嚴苛過理 郡守收擧〈後漢書〉
(2) 오르다.
① 떠나다. 버리고 감.
[예문] 願離群而遠擧〈楚辭〉
② 흥하다. 잘 행해짐.
[예문] 其政擧〈禮記〉
③ 날아가다.
[예문] 鳥不暇擧〈張衡〉
(3) 움직이다.
[예문] 不爲豊約擧〈國語〉
(4) 행실(行實). 행동.
[예문] 人主無過擧〈漢書〉
(5) 가다.
[예문] 王擧則從〈周禮〉
(6) 제사 지내다. 존숭(尊崇)함.
[예문] 山川神祇 有不擧者〈禮記〉
(7) 선발(選拔)하다.
[예문] 孝廉之擧〈後漢書〉
(8) 시험. 과거(科擧).
[예문] 長安二年 始制武擧〈舊唐書〉
(9) 다. 죄다. 통틀어. 【通】與.
[예문] 擧世皆然兮〈楚辭〉
(10) 사재다. 물건을 많이 사들여 저장함. 【通】貯.
[예문] 子貢好廢擧〈史記〉
(11) 가마.
- 필순

- 단어
擧家 (거가) <きょか>
온 집안. 가족 전체.
擧皆 (거개)
거의 다. 모두.
擧國 (거국) <きょこく>
온 나라. 전국(全國).
[예문] 擧國內閣.
擧動 (거동)
행동하는 짓이나 태도. 몸가짐. 행동 거지(行動擧止).
擧論 (거론)
화제(話題)에 올림. 어떤 일을 논제(論題)로 삼음.
擧兵 (거병) <きょへい>
군사를 일으킴.
擧事 (거세) <きょじ>
온 세상. 세상 사람 모두.
擧手 (거수) <きょしゅ>
(1) 손을 듦.
(2) 손을 들어 경례하는 의식(儀式).
[예문] 擧手敬禮.
擧人 (거인) <きょじん>
(1) 사람을 등용(登用)함.
(2) 향시(鄕試)에 급제하여 회시(會試)를 볼 사람. 또는, 관리 등용 시험의 수험자. 擧子(거자).
擧措 (거조) <きょそ>
드는 일과 놓는 일. 행동함과 정지(靜止)함. 곧, 행동 거지(行動擧止). 擧錯(거조)①.
[예문] 擧措曲直 得其所〈漢書〉
擧錯 (거조) <きょそ>
(1) ☞擧措(거조).
(2) 사람을 등용(登用)함과 그만두는 일.
[예문] 擧錯當而人心服〈宋史〉
擧族 (거족) <きょぞく>
(1) 일족 모두.
(2) 민족 모두. 온 민족.
[예문] 擧族的 行事.
擧證 (거증) <きょしょう>
증거(證據)를 들어 제시함. 立證(입증).
擧止 (거지) <きょし>
움직일 때나 가만히 있을 때의 모든 몸가짐. 擧措(거조). 擧動(거동).
[예문] 行動擧止.
擧行 (거행) <きょこう>
집행함. 공적(公的)으로 행함.
擧一反三 (거일반삼) <イチヲアゲテサンヲはんス>
물건의 한 구석을 들어 가르쳐 주면 다른 세 구석은 스스로 헤아려 안다는 뜻으로, 재지(才智)가 총명함을 이름. 擧一明三(거일명삼). 聞一知十(문일지십).
[예문] 擧擧一反三隅 不以三隅反 則不復也〈論語〉
輕擧 (경거)
경솔하게 행동하는 것. 또는, 그러한 행동.
貢擧 (공거) <こうきょ>
주군(州郡)에서 공사(貢士)를 선발하여 천거함.
[예문] 遂移貢擧于禮部〈舊唐書〉
- 고사성어
- 일에는 명확한 방침이 없다. 바둑에서 돌을 쥐긴 했으나 어디에 놓으면 좋을지 정해지지 않은 것. 하물며 일을 하는데 명확한 방침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곧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다.
머리를 들어 산 위의 달을 봄.
"온 세상이 다 흐림. 곧,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다 바르지 않음."
하나를 들어 보이면 즉시 세 개를 이해하는 것. 대단히 현명하고 이해가 빠른 것의 비유.
"물건의 한 구석을 들어 가르쳐 주면 다른 세 구석은 스스로 헤아려 안다는 뜻으로, 재지(才智)가 총명함을 이름. 擧一明三(거일 명삼). 聞一知十(문일지십)."
온 겨레의 뜻과 힘이 함께 뭉쳐 한결같음.
술잔을 들어 손님에게 술을 권함.
"가볍고 망녕되게 행동(行動)한다는 뜻으로, 도리(道理)나 사정(事情)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경솔(輕率)하게 행동(行動)함"
유죄(有罪)가 밝혀질 때까지 현직에 그대로 남아 일을 봄.
온 국민이 뭉쳐 하나가 됨.
〔밥상을 눈썹과 가지런히 되도록 공손히 들어 남편 앞에 가지고 간다는 뜻〕 남편을 깍듯이 공경함.
(1) 과거에 떨어진 선비.
(2) 어떤 일에 한몫 끼려다 제외된 사람을 비유하는 말.
〔손 한 번 들고 발 한 번 옮긴다는 뜻〕 조그만 일에 이르기까지의 하나하나의 동작을 이르는 말.
[예문] 일거수일투족을 살피다
[예문] 상대방의 일거수일투족을 주시하다.
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익을 얻음. 【비슷한말】일석이조.【준말】양득.
[예문] 꿩 먹고 알 먹으니 일거양득이다.
하나하나의 동작이나 움직임.
[예문] 적의 일거일동을 주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