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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일 사
한자 : 事
부수 :   〈갈고리 궐〉部
획수 : 총획 8획 | 부수를 뺀 획수 7획
등급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7급 (쓰기 : 6급)
[일] じ(コト) [영] work, affair
상대자(OR 약자, 통자) :,
뜻풀이
(1) 일.
   ① 직분. 임무.
    [예문] 先事後得〈論語〉
   ② 생업. 직업.
    [예문] 事業.
   ③ 정치.
    [예문] 禮以行事〈左氏傳〉
    [예문] 政事.
   ④ 사물.
    [예문] 物有本末 事有終始〈大學〉
   ⑤ 사건. 모반(謀叛). 변고(變故).
    [예문] 秦有荊軻之事〈史記〉  擧-.
    [예문] 事變
    [예문] 無事
    [예문] 擧事.
(2) 일삼다. 전념함.
    [예문] 請 事斯語矣〈論語〉
(3) 부리다. 사역(使役)함.
    [예문] 非事而自然 謂之性〈荀子〉
(4) 섬기다.
    [예문] 事父母能竭其力〈論語〉
    [예문] 出則事公卿 入則事父兄〈論語〉
(5) 세우다.
    [예문] 事 猶立也〈禮記·注〉
(6) 다스리다. 경영함.
    [예문] 詳事下吏〈戰國策〉
    [예문] 事五穀〈呂覽〉
필순
단어
事件 (사건) <じけん>
(1) 뜻밖에 일어난 변고. 事故(사고).
    [예문] 爆發物事件.
(2) 일이나 일거리.
(3) 새나 짐승의 내장.
    [예문] 諸色點心事件附〈夢粱錄〉
事故 (사고) <じこ>
(1) 평시와 다른 불길한 일이나 고장(故障).
    [예문] 治其事故及其萬民之利害 〈周禮〉
(2) 일이 일어난 연유(緣由). 事由(사유).
    [예문] 少無宦情有箕潁之心 事故仕世 多素辭〈謝靈運〉
事功 (사공) <じこう>
사업의 성적. 功勞(공로). 成果(성과).
    [예문] 民勞事功 旣鏤文於鐘鼎〈王巾〉
事官 (사관) <じかん>
주례(周禮)의 동관(冬官)의 별칭. 백공(百工)을 관장(管掌)하던 벼슬아치.
事君 (사군) <じくん>
임금을 섬김.
    [예문] 事君以忠〈圓光〉
    [예문] 事君以自顯也〈禮記〉
事端 (사단) <じたん>
일의 시작. 일의 단서. 다툼이나 소동(騷動)의 불씨.
    [예문] 以匿事端〈史記〉
事大 (사대) <じだい>
약자가 강자를 따름. 또는, 약소국이 강대국을 섬김.
    [예문] 惟智者爲能以小事大〈孟子〉
    [예문] 事大主義
    [예문] 事大思想.
事力 (사력) <じりょく>
(1) 하인이나 종과 같이 체력(體力)을 써서 일하는 사람.
    [예문] 有舫十餘 事力二三百人〈宋書〉
(2) 옛 중국의 태재수(太宰帥) 따위 고관(高官)의 직분전(職分田) 경작(耕作)을 위해 조정에서 딸려 주던 농민.
事例 (사례) <じれい>
일의 전례. 實例(실례). 先例(선례).
    [예문] 欲依蔡謨事例〈南史〉
事理 (사리) <じり>
일의 이치.
    [예문] 思慮熟則得事理〈韓非子〉
事脈 (사맥)
일의 갈피와 내력.
事務 (사무) <じむ>
(1) 주로 문서 따위를 처리하는 일.
    [예문] 事務管理.
(2) 다루는 일. 職務(직무).
    [예문] 料事務 察民俗〈管子〉
事物 (사물) <じぶつ>
(1) 유형 무형의 모든 일과 물건.
    [예문] 事物齊紀綱〈阮籍〉
(2) 《佛》 세속(世俗)의 일. 世事(세사).
事煩 (사번) <じはん>
일이 번거로움.
    [예문] 食少事煩.
事犯 (사범) <じはん>
처벌을 받을 만한 행위.
    [예문] 經濟事犯.
事變 (사변) <じへん>
(1) 천재지변(天災地變) 같은 변고(變故).
    [예문] 事變多故.
(2) 변란(變亂), 소동(騷動), 폭동(暴動) 따위, 나라의 큰 변사(變事).
    [예문] 六二五事變.
(3) 경찰력으로 진압할 수 없을 정도의 소란(騷亂).
(4) 선전 포고 없이 상대국에 대해 무력을 행사하고 있는 상태.
(5) 세사(世事)의 변화.
    [예문] 達於事變 而懷其舊俗者也〈詩經〉
事事 (사사) <じじ>
(1) 일마다. 每事(매사).
    [예문] 惟事事乃有備 有備無患〈書經〉
    [예문] 事事件件
    [예문] 事事無成.
(2) 일을 열심히 함. 일을 일답게 정성껏 함.
    [예문] 無事事之心〈晋書〉
    [예문] 見參不事事 皆欲有言〈史記〉
事狀 (사상) <じじょう>
일의 상태. 事相(사상).
    [예문] 辯詰事狀〈隋書〉
事象 (사상) <じしょう>
여러 사물과 현상.
事勢 (사세) <じせい>
(1) 일의 형세나 추세(趨勢).
    [예문] 事勢之流 相激使然〈史記〉
    [예문] 事勢不得已.
(2) 정치 따위에서의 세력.
    [예문] 內黨 外援 以爭事勢者 可亡也〈韓非子〉
고사성어
家和萬事成 (가화만사성)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다 잘 되어 나감.
蓋棺事定 (개관사정)
"관뚜껑을 덮기 전에는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일이란 함부로 결론 내릴 수 없음. 또는 죽은 뒤에야 사람의 참다운 평가가 내려진다 는 말"
蓋棺事始定 (개관사시정)
"관뚜껑을 덮기 전에는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일이란 함부로 결론 내릴 수 없음. 또는 죽은 뒤에야 사람의 참다운 평가가 내려진다 는 말"
繫竹事難事 (계죽사난사)
이 말은 초와 월(모두 대나무 산지)의 대나무를 모두 사용하여도 그 악행을 다 쓸수가 없을 정도로 악행이 많았다는 것이 속담이 되었다.
高麗公事三日 (고려공사삼일)
"고려의 정책이나 법령은 사흘들이로 바뀜. 곧, 시작한 일이 오래 가지 못함의 비유."
故事成語 (고사성어)
옛날 있었던 일에서 만들어진 어구(語句〕.
襟事如寒蟬 (금사여한선)
침묵을 지킨다. 추위속의 매미와 같이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며 침묵을 지켜 말하지 않고 감히 의견을 내지않는 것을 말한다. 또한 '한선(寒蟬)'은 매미의 별명으로서도 사용되지만 여기서는 '울지 않는 매미'를 말한다.
茶飯事 (다반사)
"밥을 먹고 차를 마시는 것처럼 흔히 있는 일을 말함. 옛날에 밥을 먹은 다음 차를 한 잔 마시곤 했는데, 특히 불가에서는 차와 선(禪)을 한 맥락으로 보고 다선일여(茶禪一如)라는 말을 쓰기도 한다. 차 마시는 정신에 선이 있고, 선(禪) 하는 과정에 다(茶)의 도(道)가 통한다는 뜻. 즉 차 한 잔 마시고 밥 한 그릇 먹는 그 속에 삼매(三昧)의 도가 들어있다는 뜻이다. 이렇듯 불가에서는 다반사는 평상적인 일 속에서 도를 깨우치는 불심으로 향하는 방법을 가리키는 말이다."
多事多難 (다사다난)
여러 가지로 일도 많고 어려움도 많음.
事不如意 (사불여의)
일이 뜻대로 되지 아니함.
需事之賊 (수사지적)
주저하고 의심하면 일을 그르친다는 말.
食少事煩 (식소사번)
먹을 것은 적고 할 일은 많음.
惡事千里行 (악사천리행)
나쁜 일은 곧 먼 곳에까지 알려짐.
有志事成 (유지사성)
목표를 두고 꾸준히 노력하면 마침내 뜻대로 이루어 냄. 뜻이 있으면 일이 이루어짐.
理判事判 (이판사판)
"막다른데 이르러 어찌할 수 없게 된 판을 가리키는 말. 마지막 궁지에 몰린 상황을 말하는 이판사판은 이판(理判)과 사판(事判)의 합성어. 이판은 참선, 경전 공부, 포교 등 불교의 교리를 연구하는 스님이고, 사판은 절의 산림(山林)을 맡아 하는 스님이다. 산림이란 절의 재산 관리를 뜻하는 말인데 산림(産林)이라 쓰기도 한다. '살림을 잘한다'에 쓰이는 살림이 여기서 유래되었다. 조선조에 스님이 된다는 것은 마지막 신분계층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일. 조선 시대가 불교를 억압하고 유교를 국교로 세우면서 스님은 성안에 드나드는 것조차 금지되었다. 이 때문에 조선조에서 스님이 된 것은 이판이 되었건 사판이 되었건 그것은 마지막이 된 것이었고, 끝장을 의미하는 일이었다"
一事不再理 (일사부재리)
한번 확정 판결된 사건은 다시 심리하지 않는다는 형사 소송법상의 원칙.
盡人事待天命 (진인사대천명)
사람의 도리를 다한 후에 천명을 기다림.
忠臣不事二君 (충신불사이군)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아니함.
快人快事 (쾌인쾌사)
쾌활한 사람의 시원스러운 행동.
太平盛事 (태평성사)
나라가 잘 다스려져 세상이 태평하고 백성이 번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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