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강 강
- 한자 : 江
- 부수 : 水 (
)〈물 수〉部 - 획수 : 총획 6획 | 부수를 뺀 획수 3획
- 등급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7급 (쓰기 : 6급)
- [일] こう(カワ) [영] river
- 뜻풀이
- (1) 강. 큰 내. 중국 남방에 있어서 물줄기의 범칭.
[예문] 三江旣入〈書經〉
[예문] 珠江.
(2) 물 이름. 예전에는 양자강(揚子江)을 강(江)이라고 하였음. 후세에 와서는 長江·大江이라 함.
[예문] 惟見長江天際流〈李白〉
[예문] 江水.
(3) 별 이름.
[예문] 天潢旁江星〈史記〉
- 필순

- 자원
- 會意·形聲. 工은 아래 윗면에 구멍을 뚫어서 꿰뚫는다는 뜻의 지사(指事) 문자. 「
(水)」와 합쳐서 대륙을 관통하는 큰 물을 뜻함.
- 단어
江口 (강구) <こうこう>
강 어귀. 강과 강의 합류점. 또는, 강변.
[예문] 去來江口守空船〈白居易〉
江南 (강남) <こうなん>
(1) 강의 남쪽.
[예문] 江南地區.
(2) 양자강 남쪽 지역. 초(楚)와 월(越)의 땅. 지금의 강소(江蘇)·안휘(安徽)·강서(江西) 세 성(省)의 통칭.
[예문] 今日江南老 他時渭北童〈杜甫〉
江豚 (강돈) <こうとん>
돌고래. 海豚(해돈).
[예문] 江豚吹浪夜還風〈許渾〉
江東 (강동) <こうとう>
(1) 강의 동쪽.
(2) 양자강(揚子江) 하류의 남안(南岸) 지방. 지금의 강소성(江蘇省). 오(吳)의 땅으로, 초(楚)의 항우(項羽)가 군사를 일으킨 곳. 江左(강좌).
[예문] 江東子弟多才俊 卷土重來未可知〈杜牧〉
江頭 (강두) <こうとう>
(1) 강가. 강변.
[예문] 江頭望鄕月無夜不相思〈張謂〉
(2) 곡강(曲江)의 강가. 당(唐)의 장안(長安)에 있었음.
[예문] 江頭宮殿鎖千門〈杜甫〉
江畔 (강반) <こうはん>
강가. 江邊(강변). 江濱(강빈). 江頭(강두)①.
[예문] 江畔逢君醉不迷〈王昌齡〉
江邊 (강변) <こうへん>
강가. 江畔(강반).
[예문] 歌聲夜怨江邊月〈李嘉祐〉
江北 (강북) <こうほく>
(1) 강의 북쪽. ↔江南(강남).
(2) 양자강 이북의 총칭. 당(唐)대의 회남도(淮南道). 지금의 강소성(江蘇省)의 장강(長江) 이북 땅의 통칭.
[예문] 吳主起師事于江北〈國語〉
江山 (강산) <こうざん>
(1) 강과 산. 山川(산천). 山水(산수).
[예문] 江山不老.
(2) 강토(江土).
[예문] 祖國江山
[예문] 錦繡江山.
江上 (강상) <こうじょう>
(1) 강의 연안. 강변. 강가.
[예문] 大同江上樓〈奇大升〉
(2) 강물 위.
[예문] 日斜江上孤帆影〈李嘉祐〉
江西 (강서) <こうせい>
(1) 강의 서쪽.
(2) 양자강 중류의 남안(南岸) 땅. 江右(강우).
[예문] 夜問江西客 還知在楚鄕〈盧綸〉
江船 (강선) <こうせん>
(1) 강이나 호수에 다니는 배.
(2) 양자강(揚子江)을 오르내리는 배.
[예문] 洛橋晴影覆江船〈薛能〉
江城 (강성) <こうじょう>
강가에 있는 도시(都市).
[예문] 江城五月落梅花〈李白〉
江水 (강수) <こうすい>
(1) 강물.
(2) 양자강의 물.
[예문] 江水長流地 山雲薄暮時〈杜甫〉
江潯 (강심) <こうじん>
강가. 강변.
江心 (강심) <こうしん>
강의 한복판. 강의 중류.
[예문] 唯見江心秋月白〈白居易〉
江右 (강우)
☞江西(강서)②.
江韻 (강운) <こういん>
강(江)자에 딸린 운(韻)으로 한시를 짓기가 어렵다는 데서, 하기 어려운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江左 (강좌) <こうさ>
☞江東(강동)②.
[예문] 河右群賢 江左諸彦〈江淹〉
江村 (강촌) <こうそん>
강가의 마을. 江鄕(강향).
[예문] 長夏江村事事幽〈杜甫〉
- 고사성어
- 강랑의 재주가 다했다. 학문상에 있어 한 차례 두각을 나타낸 후 퇴보 하는 것을 뜻함.
강이나 호수 위에 안개처럼 보얗게 이는 잔 물결
"비단에 수를 놓은 듯이 아름다운 산천(山川)이라는 뜻으로, 우리 나라 강산(江山)을 이르는 말"
산수(山水)를 그린 그림을 보고 즐김.
한강에 돌 던지기란 뜻으로 몹시 미미하여 전혀 효과가 없음을 이르는 말.
자연을 벗 삼아 누리는 즐거움.
[예문] 백구야, 너는 강호지락을 아느냐?
겨우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으면서도 서로 왕래가 드물어, 천 리나 멀리 떨어진 것처럼 느껴진다는 말.
오랜 세월을 통하여 변함이 없는 산천.
[예문] 만고강산을 유람하다.
〔`고요 속에 잠긴 쓸쓸한 강산'이라는 뜻〕 매우 쓸쓸한 풍경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조선 시대에 전국을 8개의 행정 구역, 즉 8도로 나눈 데서〕 우리나라 전국의 강산.
[예문] 팔도강산을 유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