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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올 래 ⓑ위로할 래
한자 : 來
부수 : 人  ()〈사람 인〉部
획수 : 총획 8획 | 부수를 뺀 획수 6획
등급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7급 (쓰기 : 6급)
[일] らい(クル) [영] come
상대자(OR 약자, 통자) :, ,
뜻풀이
1. 
(1) 오다.
    [예문] 有朋自遠方來〈論語〉
    [예문] 來往.
(2) 오게 하다. 불러옴.
    [예문] 來百工〈中庸〉
    [예문] 修文德以來之〈論語〉
(3) 앞으로의 일.
    [예문] 擧往以明來〈漢書〉
    [예문] 將來
    [예문] 未來.
(4) 그 다음. 그 뒤.
    [예문] 由孔子而來 至於今 百有餘歲〈孟子〉
(5) 보리. 밀. 【通】.
(6) 5대손(孫). 【같】俠.
    [예문] 來孫.
2. 위로하다. 【같】 徠.
    [예문] 放勳曰 勞之來之〈孟子〉
    [예문] 勞來.
句法
(1) 접속 […한즉. ]
    [예문] 舊曲聞來似斂眉〈曾鞏〉
(2) 권유 […하자. ]
    [예문] 歸去來兮〈陶潛〉
(3) 강조
    [예문] 盍歸乎來〈孟子〉
필순
자원
象形. 이삭이 늘어진, 여문 보리를 본뜸.
단어
來駕 (내가) <らいが>
남의 내방(來訪)을 높이어 이르는 말. 枉駕(왕가).
來去 (내거) <らいきょ>
☞來往(내왕).
來格 (내격) <らいかく>
옴. 이름. 특히, 제사 때 귀신이 강림(降臨)함. 來莅(내리).
    [예문] 祖考來格〈書經〉
來貢 (내공) <らいこう>
딴 나라나 속국에서 내조(來朝)하여 공물(貢物)을 바침.
來寇 (내구) <らいこう>
외적이 쳐들어와 해침.
    [예문] 匈奴掃境來寇〈蘇洵〉
來紀 (내기) <らいき>
오는 세월. 내년(來年).
    [예문] 今歲忽已暮 來紀奄復仍〈曹毘〉
來談 (내담) <らいだん>
찾아와서 이야기함. 또는, 그 이야기.
來到 (내도) <らいとう>
와 닿음. 도착함.
來歷 (내력) <らいれき>
(1) 겪어 지나온 자취. 由來(유래). 經歷(경력).
    [예문] 用事不必拘來歷〈滄浪詩話〉
(2) 내림. 곧, 혈통적으로 유전되어 내려오는 특성(特性).
來莅 (내리) <らいり>
☞來格(내격).
來臨 (내림) <らいりん>
찾아옴의 높임말. 枉臨(왕림). ※來到(내도).
來脈 (내맥) <らいみゃく>
(1) 일이 이루어진 경과나 경로.
(2) 풍수지리에서 이르는, 종주산(宗主山)에서 내려오는 산줄기.
來牟 (내모) <らいぼう>
밀과 보리. 來(내모).
來訪 (내방) <らいほう>
찾아옴.
    [예문] 重來訪惠休〈張喬〉 ↔往訪(왕방).
來報 (내보) <らいほう>
(1) 와서 알림.
(2) 내세(來世)의 응보(應報).
來服 (내복) <らいふく>
☞來附(내부).
    [예문] 莫敢不來服〈戰國策〉
來復 (내복) <らいふく>
왔다가 되돌아 감. 또는, 갔다가 옴.
    [예문] 反復其道 七日來復〈易經〉
來附 (내부) <らいふ>
와서 붙좇음. 來服(내복). 歸順(귀순).
고사성어
去者不追 來者不拒 (거자불추 내자불거)
가는 사람 붙들지 말고 오는 사람은 물리치지도 않는 다는 뜻.
空手來空手去 (공수래공수거)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간다는 뜻으로, 사람의 태어남과 죽음이 그러한데, 재물에 연연할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歸去來辭 (귀거래사)
진(晋)대 도잠(陶潛)의 사(辭). 벼슬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가 유유자적하는 전원 생활을 그린 내용. 辭는 한문의 한 체(體).
來者可追 (내자가추)
"지난 날의 잘못된 일은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의 일은 고칠 수 있음."
笑門萬福來 (소문만복래)
웃는 집에 온갖 복이 온다.
信用去來 (신용거래)
"매매(賣買), 고용(雇用) 등의 계약(契約)에 있어서 화폐(貨幣)의 지급(支給)을 뒷날로 정하는 거래(去來). 주식(株式), 매매(賣買) 거래(去來) 방법(方法)의 하나"
外來觀念 (외래관념)
경험(經驗)의 결과(結果)로 얻은 관념(觀念)
人生七十古來稀 (인생칠십고래희)
칠십의 나이를 누린 자는 예로부터 드물다는 뜻. 두보(杜甫)의 곡강시(曲江詩)의 한 귀. 古稀(고희).
自古以來 (자고이래)
예로부터 내려오면서.
悄去明來 (초거명래)
남이 알지 못하게 갔다가 성공하여 공공연히 활개치며 돌아옴.
春來不似春 (춘래불사춘)
봄이 왔으나 봄같지가 않음. 시국(時局)이 어수선함의 일컬음.
古往今來 (고왕금래)
옛날부터 지금까지. 【비슷한말】왕고내금(往古來今).
苦盡甘來 (고진감래)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
    [예문] 고진감래라더니, 기어이 성공했군. ↔흥진비래(興盡悲來).
捲土重來 (권토중래)
〔흙을 말아 일으킬 형세로 다시 온다는 뜻으로, 항우가 유방과의 결전에서 패하여 오강(烏江) 근처에서 자결한 것을 두고 당나라 시인 두목이 탄식한 데서〕
(1) 한 번 패하였다가 세력을 회복하여 다시 쳐들어옴.
(2) 어떤 일에 실패한 뒤 힘을 쌓아 다시 그 일에 착수함.
歸去來 (귀거래)
관직을 사임하고 시골로 돌아감.
莫往莫來 (막왕막래)
서로 오고 가지 않음.
本來成佛 (본래성불)
만물이 다 같다는 견지에서 보면, 중생도 본래는 부처라고 하는 말.
父祖傳來 (부조전래)
선조 때부터 전하여 옴.
說往說來 (설왕설래)
서로 변론하느라고 옥신각신하는 것. 또는, 말이 오고 가는 것. =언왕설래.
時來運到 (시래운도)
때가 되어 운이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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