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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눈 목
한자 : 目
부수 : 目  ()〈눈 목〉部
획수 : 총획 5획 | 부수를 뺀 획수 0획
등급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6급 (쓰기 : 5급)
[일] もく(メ) [영] eye
뜻풀이
(1) 눈.
   ① 오관(五官)의 하나인 눈.
    [예문] 目者 心之符也〈韓詩外傳〉
   ② 눈알. 안구(眼球).
    [예문] 將死曰 而縣吾目於東門 以見越之入 吳國之亡也〈國語〉
(2) 보다.
   ① 눈에 비쳐 보다. 주시(注視)함.
    [예문] 內大惡諱 此其目言之何 遠也〈公羊傳〉
   ② 눈여겨 보다.
    [예문] 船人見其美丈夫獨行 疑其亡將要中當有金玉寶殺 目之 欲殺平〈史記〉
   ③ 응시하다.
    [예문] 目逆而送之〈左氏傳〉
   ④ 눈짓하다.
    [예문] 范增數目羽擊沛公〈漢書〉
   ⑤ 성이 나서 눈을 부릅뜨다. 흘겨봄.
    [예문] 國人莫敢言 道路以目〈國語〉
(3) 말하다. 가리켜 부름.
    [예문] 其不目而曰仲孫 疎之也〈穀梁傳〉
(4) 알다. 마음에 깨달음.
    [예문] 目 默也 默而內識也〈釋名〉
(5) 보는 일. 아는 일.
    [예문] 明四目 達四聰〈書經〉
(6) 사북. 추요(樞要). 요점(要點).
    [예문] 掌三易 以辨九之名…四曰 巫目〈周禮〉
(7) 조목. 개조(箇條).
    [예문] 請問其目〈論語〉
(8) 잘게 나누다. 세분(細分)함.
    [예문] 一事而再見者 前目而後凡也〈公羊傳〉
(9) 나뭇결. 목리(木理).
    [예문] 善問者 如攻堅木 先其易者 後其節目〈禮記〉
(10) 품평(品評).
    [예문] 曹操微時 常卑辭厚禮 求爲己目〈後漢書〉
(11) 죄명.
    [예문] 凡殺人 皆磔屍車上 隨其罪目 宣示屬縣〈後漢書〉
(12) 빈틈. 허점(虛點).
    [예문] 乃作射虎車 爲方目〈吳 志〉
(13) 바깥.
    [예문] 聖人爲腹 不爲目〈老子〉
(14) 우두머리. 지배자.
    [예문] 仰各頭目 用心照管〈元典章〉
(15) 바둑판의 눈금 위치.
    [예문] 小目
    [예문] 大目.
(16) 예산 편제상의 단위의 한 가지. 항(項)의 아래.
    [예문] 項目.
(17) 생물 분류학상의 한 단위. 강(綱)의 아래.
    [예문] 綱目科.
필순
자원
象形. 사람의 눈 모양을 본뜸. 처음에는 가로로 누운 자였음.
단어
目擊 (목격) <もくげき>
(1) 눈으로 직접 봄. 目見(목견). 目睹(목도).
(2) 언뜻 봄.
目耕 (목경) <もっこう>
눈으로 지전(紙田)을 간다는 뜻으로, 책을 읽음을 이름. 독서를 밭갈이에 견준 말.
    [예문] 王徐答曰 我常目耕耳〈世說新語〉
目睹 (목도) <もくと>
자기의 눈으로 직접 봄. 目見(목견). 目擊(목격).
目讀 (목독) <もくどく>
☞默讀(묵독).
目禮 (목례) <もくれい>
눈으로 인사함. 또는, 그 인사.
目錄 (목록) <もくろく>
(1) 어떤 물품의 이름을 순서대로 적은 것.
(2) ☞目次(목차).
目論 (목론) <もくろん>
눈이 다른 것은 잘 보나 가까운 자기 눈썹은 못 보는 것처럼, 남은 잘 알면서도 자신은 잘 모름의 비유 .
    [예문] 今王知晋之失計 而不自知越之過 目論也〈史記〉
目算 (목산) <もくさん>
(1) 눈어림. 눈대중.
(2) 의도(意圖). 계획.
目語 (목어) <もくご>
눈으로 말함. 눈짓으로 의사를 통함.
    [예문] 目語心計 不宣脣齒〈吳志〉
目容 (목용) <もくよう>
눈매.
目的 (목적) <もくてき>
실현하거나 도달하려는 목표.
    [예문] 目的論
    [예문] 目的意識.
目前 (목전) <もくぜん>
눈앞. 당장. 眼前(안전).
    [예문] 目前之計.
目指 (목지) <もくし>
눈짓으로 지시하거나 지휘함. 目使(목사).
    [예문] 太祖目指〈魏志〉
目次 (목차) <もくじ>
책 내용 중의 제목의 차례. 目錄(목록).
目睫 (목첩) <もくしょう>
눈과 속눈썹. 아주 가까움의 비유.
    [예문] 古人所以致論於目睫也〈後漢書〉
目測 (목측) <もくそく>
눈대중으로 거리나 크기 등을 재는 일. ↔實測(실측).
目標 (목표) <もくひょう>
목적 삼는 곳. 목적하여 지향하는 곳.
    [예문] 目標指向.
目下 (목하) <もっか>
(1) 지금. 방금(方今). 現今(현금). 目今(목금).
(2) 눈 아래. 眼下(안하).
目不識丁 (목불식정) <メニテイヲシラズ>
丁자를 보고도 그것이 고무래임을 알지 못하는 일자 무식. 낫 놓고 ㄱ자도 모른다와 같은 말.
目不忍見 (목불인견) <メデミルニシノビズ>
눈으로 차마 볼 수 없음.
고사성어
岡目八目 (강목팔목)
"당사자보다 제3자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이해득실(利害得失)을 한 눈에 알수 있다는 것. 바둑에서 나온 말로, 옆에서 보고 있는 관전자가 오히려 냉정 하게 지켜보기 때문에 대국자보다 팔목(八目)이 뛰어나다는 것. 강(崗)은 옆이란 뜻."
道路以目 (도로이목)
길을 지나는 사람이 서로 눈짓으로 원망의 뜻을 알림. 악정(惡政)을 입으로 비난하지 못하고 눈과 눈으로 말함.
眉目秀麗 (미목수려)
용모가 빼어나게 아름다움.
一目瞭然 (일목요연)
"한 번보고도 분명(分明)히 안다는 뜻으로, 잠깐 보고도 환하게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刮目相對 (괄목상대)
상대의 학식이나 재주가 놀랄 만큼 향상되어 눈을 비비고 다시 봄.
面目不知 (면목부지)
서로 얼굴을 전연 모름.
    [예문] 면목부지의 사람.
目不識丁 (목불식정)
〔아주 간단한 글자인 `丁(정)' 자를 보고도 그것이 `고무래'임을 알지 못한다는 뜻〕 아주 까막눈임을 이르는 말. 【비슷한말】일자무식.
目不忍見 (목불인견)
눈앞의 광경이 끔찍하거나 딱하거나 한심하거나 하여 눈으로 차마 볼 수 없음.
    [예문] 하는 짓이 목불인견이다.
目前之計 (목전지계)
눈앞에 보이는 한때만을 생각하는 꾀.
反目嫉視 (반목질시)
서로 미워하고 시기함.
十目所視 (십목소시)
〔여러 사람이 다 보고 있는 바라는 뜻〕 세상 사람을 속일 수 없음을 이르는 말.
魚目燕石 (어목연석)
〔물고기의 눈과 중국 옌산(燕山)에서 나는 돌은 구슬같이 보이나 구슬이 아니라는 뜻〕 사이비(似而非)의 사물. 【준말】어목.
耳目口鼻 (이목구비)
〔`귀·눈·입·코'의 뜻〕 눈·코·입 등을 중심으로 한 얼굴의 생김새.
    [예문] 이목구비가 수려한 청년.
一目將軍 (일목장군)
`애꾸눈이'를 놀려 이르는 말.
條目條目 (조목조목)
각각의 조목.
    [예문] 조목조목을 다 외다.
=조목조목이.
紅目唐鞋 (홍목당혜)
푸른 바탕에 붉은 눈을 수놓은 가죽신. 젊은 여자나 어린아이들이 신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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