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곧을 직 ⓑ값 치
- 한자 : 直
- 부수 : 目 (
)〈눈 목〉部 - 획수 : 총획 8획 | 부수를 뺀 획수 3획
- 등급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7급 (쓰기 : 6급)
- [일] ちょく(スナオ), ち [영] straight
- 상대자(OR 약자, 통자) :

- 뜻풀이
- 1.
(1) 곧다.
① 굽은 데가 없다.
[예문] 其直如矢〈詩經〉
② 기울지 않다.
[예문] 頭容直〈禮記〉
③ 굽히지 않다.
[예문] 骨直以立〈周禮〉
④ 바르게 보다. 바름.
[예문] 爰得我直〈詩經〉
⑤ 공정하다.
[예문] 王道正直〈書經〉
⑥ 순직(純直)하다.
[예문] 洵直且侯〈詩經〉
⑦ 꾸미지 않다.
[예문] 尤簡直〈避暑錄話〉
⑧ 아첨하지 않다.
[예문] 以直傷義〈左氏傳〉
(2) 바른 길. 바른 행실.
[예문] 友直〈論語〉
(3) 바루다.
① 바로잡다.
[예문] 正直是與〈詩經〉
② 억울함을 씻다.
[예문] 直其冤〈韓愈〉
(4) 맞다.
① 향하다.
[예문] 直東序〈儀禮〉
② 대적하다.
[예문] 直秦之銳士〈漢書〉
③ 상당하다.
[예문] 正直其地〈漢書〉
(5) 시중들다.
[예문] 入直殿中〈晋書〉
(6) 숙직(宿直)하다.
[예문] 候其上直〈晋書〉
(7) 다만.
[예문] 直不百步耳〈孟子〉
(8) 곧. 즉시.
[예문] 直使送之〈戰國策〉
(9) 일부러. 고의로.
[예문] 直墜其履
下〈史記〉
(10) 똑바로.
(11) 발어사(發語辭).
[예문] 骨直空枯〈史記〉
(12) 생기다. 번식함.
[예문] 直 東方也春也〈太玄經〉
(13) 세로.
[예문] 有神人直目〈山海經〉
2.
(1) 값. 품삯.
[예문] 受若直〈柳宗元〉
(2) 세. 임대료.
[예문] 應與雇舍直〈法苑珠林〉
(3) 직면하다.
[예문] 直夜潰圍〈史記〉
- 필순

- 자원
- 會意. 열[十] 눈[目], 곧 많은 사람들이 보므로 숨긴 것까지도 모두 바르게 본다는 뜻.
- 단어
直閣 (직각) <ちょっかく>
(1) 편수관(編修官).
(2) 조선 때, 규장각(奎章閣)의 종6품에서 정3품까지의 벼슬.
(3) 고려 때 보문각(寶文閣)에 딸린 종육품 벼슬의 하나.
直覺 (직각) <ちょっかく>
☞直觀(직관).
直諫 (직간) <ちょっかん>
바른 말로 윗사람에게 충고함.
[예문] 直諫之臣〈新論〉
直感 (직감) <ちょっかん>
☞直觀(직관).
直徑 (직경) <ちょっけい>
(1) 곧바로 통함. 외줄기로 흐름.
[예문] 直徑馳乎三危〈漢書〉
(2) 지름.
直系 (직계) <ちょっけい>
(1) 직접으로 계승되어 오는 계통. 또는, 그 사람.
[예문] 直系弟子.
(2) 혈통이 부자(父子)의 관계로 이루어지는 계통.
[예문] 直系尊屬
[예문] 直系卑屬. ↔傍系(방계).
直告 (직고)
바른 대로 말함. 사실대로 고함.
[예문] 以實直告.
直觀 (직관) <ちょっかん>
(1) 판단·추리 등의 사유(思惟)를 거치지 않고 대상을 직접으로 식별·파악하는 일. 直覺(직각). 直感(직감).
(2) 감관(感官)에 의하여 직접 외계 지식을 얻음.
直談 (직담) <じきだん>
본인과 직접 이야기함.
直答 (직답) <ちょくとう>
(1) 직접 대답함.
(2) 곧 대답함.
直隷 (직례) <ちょくれい>
조정 또는 정부에 직접 예속됨.
[예문] 皆直隷京師〈宋史〉
直立 (직립) <ちょくりつ>
(1) 똑바로 섬. 꼿꼿이 섬.
[예문] 弭手直立〈詩經〉
[예문] 直立猿人.
(2) 우뚝 솟음.
直面 (직면) <ちょくめん>
직접 대면함.
直方 (직방) <ちょくほう>
정직과 방정(方正).
[예문] 廉潔直方〈韓詩外傳〉
直房 (직방)
【韓】옛날, 조신(朝臣)들이 모여 조례(朝禮)를 기다리던 방. 朝房(조방).
直赴 (직부)
(1) 옛날, 전강(殿講)·절일제(節日製)·황감제(黃柑製)·외방별과(外方別科) 등에 합격한 사람이 곧 문과의 복시(覆試) 또는 전시(殿試)에 응할 자격을 얻는 일.
(2) 과거에 급제하고 아직 벼슬을 하지 못한 사람의 호칭.
直北 (직북) <ちょくほく>
☞正北(정북).
直射 (직사) <ちょくしゃ>
(1) 광선이 곧게 비침.
[예문] 直射光線.
(2) 바로 대고 쏨.
(3) 탄도(彈道)가 거의 직선을 이루는 일.
[예문] 直射砲. ↔曲射(곡사).
直蔘 (직삼)
곧게 말린 백삼. ↔曲蔘(곡삼).
- 고사성어
- 마음 내키는 대로 함. 徑情(경정).
늘 분주하게 떠돌아다니는 사람을 이르는 말.
일의 형편이나 상황이 갑작스럽게 바뀌어 걷잡을 수 없이 좋지 않은 상태로 전개되는 것.
[예문] 상승하던 주가가 돌출 변수에 의해 급전직하로 떨어지다
[예문] 주인공의 운명이 급전직하의 위기에 처하다.
〔혼자서 한 자루의 칼을 휘두르며 적진으로 곧장 쳐들어간다는 뜻〕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지 않고 곧바로 하고자 하는 말을 함.
《주로 `불문곡직하고'의 꼴로 쓰여》 옳고 그른 것을 묻지도 않고 함부로 마구 함.
일의 옳고 그름.
[예문] 사지곡직을 가리다.
옳고 그르고 굽고 곧음.
[예문] 시비곡직을 따지다.
사실 그대로 고함. =이실고지.
직계에 속하는 가족. 부모·자녀 따위.
자기로부터 직계로 내려간 혈족. 곧, 아들·손자·증손 따위. ↔직계 존속.
배우자의 직계 혈족. 또는, 자기 직계 혈족의 배우자.
조상으로부터 직계로 자기에게 이르는 사이의 혈족. ↔직계 비속.
직계의 친족. 8촌 이내의 직계 혈족과 4촌 이내의 직계 인척.
직계의 관계가 있는 존속·비속 등의 혈족.
교리나 문자에 의지하지 않고 선을 통해 직접 자신의 불성을 직관하여 깨닫는 일.
붓글씨를 쓸 때, 팔을 바닥에 대지 않고 붓을 곧게 쥐고 쓰는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