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빛 색
- 한자 : 色
- 부수 : 色 〈빛 색〉部
- 획수 : 총획 6획 | 부수를 뺀 획수 0획
- 등급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7급 (쓰기 : 6급)
- [일] しょく, しき(イロ) [영] color
- 뜻풀이
- (1) 빛. 빛깔.
① 얼굴빛.
[예문] 以五氣五聲五色
其死生〈周禮〉
② 빛깔.
[예문] 以五采彰施于五色〈書經〉
③ 윤. 광택.
[예문] 體色不變〈北史〉
④ 모양. 상세(狀勢).
[예문] 車馬有行色〈莊子〉
⑤ 기색(氣色).
[예문] 大夫占色〈周禮〉
⑥ 형상(形相).
[예문] 色卽是空 空卽是色〈般若心經〉
(2) 종류.
[예문] 敦厚浮薄 色色有之〈唐書〉
(3) 색정(色情).
[예문] 少之時 血氣未定 戒之在色〈論語〉
(4) 얼굴의 예쁨. 미인.
[예문] 吾未見好德如好色者也〈論語〉
[예문] 色荒.
(5) 꾸미다. 단장함.
[예문] 東里子
潤色之〈論語〉
(6) 발끈하다.
[예문] 諺所謂 室於怒 市於色者 楚之謂矣〈左氏傳〉
(7) 생기가 돌다.
[예문] 重圍克解 危城載色〈潘岳〉
(8) 놀라다.
[예문] 皆色然而駭〈公羊傳〉
(9) 평온하다.
[예문] 載色載笑〈詩經〉
(10) 꿰매다.
- 필순

- 단어
色界 (색계) <しきかい>
(1) 여색의 세계. 화류계.
(2) 《佛》 삼계(三界)의 하나. 욕계(慾界)와 무색계(無色界)의 중간. 물질, 육체에 집착하는 경계.
色骨 (색골)
【韓】여색을 즐기는 사람. 好色漢(호색한).
色論 (색론)
【韓】사색 당파의 논쟁.
色魔 (색마) <しきま>
색에 미쳐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 色狂(색광).
色盲 (색맹) <しきもう>
빛깔을 가려낼 능력을 잃은 상태. 또는, 그 사람. 색소경.
色目 (색목) <しょくもく①②③·しきもく④>
(1) 종류와 명목(名目). 種目(종목).
(2) 흔하지 않은, 썩 드문 성(姓). 僻姓(벽성). 稀姓(희성).
(3) 당(唐)대의, 가문과 신분.
(4) 원(元)대에, 서역(西域) 사람들의 총칭.
(5) 【韓】조선 때의 사색 당파 이름.
色傷 (색상)
【韓】지나친 성교로 생기는 병. 色病(색병).
色色 (색색) <しょくしょく·イロイロ>
여러 가지. 가지 각색.
色然 (색연)
놀라서 얼굴빛이 변하는 모양.
[예문] 諸大夫見之 皆色然而該〈公羊傳〉
色慾 (색욕) <しょくよく·しきよく>
남녀간의 욕정.
色情 (색정) <しきじょう>
남녀간의 정욕. 色慾(색욕). 春情(춘정).
色調 (색조) <しきちょう>
(1) 빛깔의 강약이나 농담(濃淡)의 정도.
(2) 빛깔의 조화.
色紙 (색지) <イロガミ>
색종이.
色彩 (색채) <しきさい>
(1) 빛깔.
(2) 빛깔과 무늬.
色鄕 (색향) <しきごう>
미인이 많이 나는 고장. 기생이 많이 나는 지방.
色荒 (색황) <しょっこう>
여색에 빠짐. 색을 함부로 씀. ※色魔(색마)·色狂(색광).
色候 (색후) <しょっこう>
안색에 나타난 병의 증세. 病色(병색).
色眼鏡 (색안경) <イロメガネ>
(1) 빛깔이 있는 안경.
(2) 주관이나 선입관에 사로잡힌 편벽된 관찰.
술집에서 술과 색을 겸하여 파는 계집. 또는, 그 술집.
【韓】기생을 주선하는 사람.
色斯擧矣 (색사거의) <イロミテココニアガルシヨクシトシテアガル>
새가 사람의 안색을 살피고 날아가 버림. 일설에는, 공자가 남의 안색이 좋지 못함을 보고 떠남. 또는, 色斯는 색연(色然)과 같다고 함.
- 고사성어
脚色 (각색)
소설 등을 각본이 되게 만드는 일.
오래 되어 옛날의 풍치가 저절로 드러나 보이는 모양(模樣)
"우주(宇宙) 만물은 다 실체가 없는 공허한 것이지만, 因緣(인연)의 상관 관계(關係)에 의해 그대로 제각기 별개의 존재(存在)로서 존재(存在)한다는 반야심경(般若心經)의 말"
여성(女性)이 뛰어난 재능(才能)과 미모를 함께 갖춤.
풀의 푸른 빛은 서로 같음. 곧 같은 처지나 같은 류의 사람들은 서로 같은 처지나 같은 류의 사람들끼리 어울림을 이름.
기쁜 빛이 얼굴에 가득함.
사람마다 모두 다름. 【비슷한말】각인각양(各人各樣).
[예문] 성격과 취향이 백이면 백 각인각색이다.
눈이 내려 온 천지가 한 빛깔임.
[예문] 백설이 뒤덮여 건곤일색이 되다.
〔`한 나라를 위기에 빠뜨리게 할 만한 미인'이라는 뜻〕 썩 뛰어난 미인. =경성지색. 【준말】경국.
=경국지색. 【준말】경성.
(1) 남의 마음을 떠보기 위하여 얼굴빛을 자세히 살핌.
(2) 잘 모르는 사물을 자세히 관찰함.
매우 맑고 밝은 달빛.
남에게 아첨하는 말과 태도.
남자의 얼굴이 썩 뛰어나게 생김. 또는, 그러한 사람.
몹시 놀라 얼굴빛이 변함.
세상에 다시없을 뛰어난 미인.
얼굴에 가득 찬 시름.
얼굴에 가득 차 있는 기쁜 기색.
비길 데 없이 뛰어난 미인. 【비슷한말】천하일색.
(1) 아무 빛깔과 냄새가 없음.
(2) 허물이 없이 깨끗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