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길 로
- 한자 : 路
- 부수 : 足 〈발 족〉部
- 획수 : 총획 13획 | 부수를 뺀 획수 6획
- 등급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6급 (쓰기 : 5급)
- [일] ろ(ミチ) [영] road
- 상대자(OR 약자, 통자) :客, 輅, 碩, 奕
- 뜻풀이
- (1) 길.
① 통행하는 길. 도로.
[예문] 路遙知馬力 日久見人心〈通俗編〉
② 사람이 행하여야 할 길. 도리(道理).
[예문] 義者人之正路也〈孟子〉
③ 연줄. 의뢰할 길.
[예문] 僕懷欲陳之 而未有路〈司馬遷〉
④ 중요한 자리.
[예문] 夫子當路於齊〈孟子〉
[예문] 要路.
⑤ 방도. 방법.
[예문] 無路請纓〈王勃〉
⑥ 사물의 조리. 문맥.
[예문] 有筆力有筆路〈玉海〉
⑦ 방면.
[예문] 荊湖北路〈宋史〉
(2) 겪는 일. 가는 도중.
[예문] 崎嶇官路多危機〈陸游〉
(3) 크다. 주로 임금에 관한 사물에 씀. 【通】奕 碩.
[예문] 厥聲載路〈詩經〉
[예문] 路門
[예문] 路寢.
(4) 고달프다. 동분서주하여 피로함.
[예문] 率天下而路也〈孟子〉
(5) 길손. 나그네길. 【通】客.
[예문] 國家乃路〈管子〉
[예문] 路室.
(6) 수레. 왕자의 수레. 【通】輅.
[예문]
而乘路者〈荀子〉
[예문] 鸞路.
(7) 행정 구획의 명칭. 송(宋)대의 이름으로, 지금의 성(省)에 해당함.
[예문] 路 宋分天下爲四京二十三路〈正字通〉
- 필순

- 단어
路鼓 (노고) <ろこ>
사면을 가죽으로 싼 북. 종묘(宗廟) 제사 때 씀.
[예문] 路鼓 四面鼓也〈周禮·注〉
路衢 (노구) <ろく>
성곽(城郭) 안 거리.
路毒 (노독) <ろどく>
여행에서 오는 피로. 旅毒(여독).
路頭 (노두) <ろとう>
길가. 路邊(노변). 路傍(노방).
[예문] 路頭立一石人〈風俗通〉
路面 (노면) <ろめん>
길바닥.
路文 (노문)
【韓】조선 때, 출장하는 관원에게 마패 대신 발급한 문서.
路門 (노문) <ろもん>
천자의 오문(五門)이나 제후의 삼문(三門) 중 가장 안쪽에 있는 궁문. 노전(路殿)의 문.
路傍 (노방) <ろぼう>
☞路頭(노두).
路邊 (노변) <ろへん>
☞路頭(노두).
路費 (노비) <ろひ>
여비(旅費). 路資(노자).
路上 (노상) <ろじょう>
길바닥. 길 가는 도중. 中途(중도).
[예문] 路上行人欲斷魂〈杜牧〉
路線 (노선) <ろせん>
(1) 도로, 철도 선로, 자동차 선로 등의 교통선. 線路(선로). 徑路(경로).
[예문] 路線圖.
(2) 목표하여 나아갈 방침.
[예문] 黨略路線.
路需 (노수) <ろじゅ>
☞路資(노자).
路室 (노실) <ろしつ>
여관. 客舍(객사).
路資 (노자) <ろし>
여행하는 데에 드는 돈. 여비(旅費). 路錢(노전). 路用(노용).
路奠 (노전) <ろてん>
☞路祭(노제).
路殿 (노전) <ろでん>
임금이 정사(政事)를 보는 궁전의 정전(正殿). 路寢(노침). 正寢(정침).
路節 (노절) <ろせつ>
사자(使者)에 주는 기(旗).
[예문] 以路節 達諸四方〈周禮〉 ※旌節(정절).
路程 (노정) <ろてい>
(1) 길의 이수(里數).
(2) 여행의 경로. 行程(행정).
(3) 여행의 일정(日程). 旅程(여정).
路祭 (노제) <ろさい>
발인(發靷) 때, 문 앞에서 지내는 제사. 遣奠祭(견전제). 路奠(노전).
[예문] 明皇朝 海內殷贍 送葬者或當衝設祭〈王讜〉
路寢 (노침) <ろしん>
☞路殿(노전).
- 고사성어
- "군자는 큰길을 택해서 간다는 뜻으로, 군자는 숨어서 일을 도모하거나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고 옳고 바르게 행동한다는 말."
길을 지나는 사람이 서로 눈짓으로 원망의 뜻을 알림. 악정(惡政)을 입으로 비난하지 못하고 눈과 눈으로 말함.
"트랜지스터ㆍ저항(抵抗)ㆍ다이오드(diode) 등 능동(能動) 소자(素子)나 수동(受動) 소자(素子)를 하나의 기판상(基板上) 또는 기판내(機板內)에, 분리할 수 없는 상태(狀態)로 배선을 특수(特殊)한 방법(方法)으로 결합(結合)한 초소형의 전자(電子) 회로(回路). 아이시(IC)"
오로지 격화하여 갈 뿐임.
[예문] 격화일로를 달리다
[예문] 노사 분규가 격화일로에 있다.
〔`누구든지 꺾을 수 있는 길가의 버들과 담 밑의 꽃'이라는 뜻〕 창녀를 가리키는 말.
죄가 없음을 밝힐 길이 없거나 변명할 도리가 없음.
오로지 한길로 계속 올라감.
[예문] 상승일로를 달리다.
매우 먼 뱃길.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한길로 줄기차게 나아가는 것.
종로 거리와 같이 백성이 많이 모인 곳에서 탐관오리를 볼기 치는 일.
(1) 평평하고 넓은 큰 길.
(2) 장래가 어려움이 없이 순탄함을 이르는 말.
[예문] 인생의 가는 길은 탄탄대로만이 아니다.
사태 등이 곧장 확대되어 가는 형세.
[예문] 노사 분규가 확대일로를 걷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