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말씀 사
- 한자 : 辭
- 부수 : 辛 〈매울 신〉部
- 획수 : 총획 19획 | 부수를 뺀 획수 12획
- 등급 : 고등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4급 (쓰기 : 3급)
- [일] じ(コトバ) [영] words
- 상대자(OR 약자, 통자) :
,
,
, 異, 祠, 詞
- 뜻풀이
- (1) 말씀. 말. 【通】詞.
① 언어(言語). 언변. 논술.
[예문] 無辭不相接也〈禮記〉
② 어구(語句). 성구(成句).
[예문] 不以文害辭〈孟子〉
③ 일러바치는 말. 한쪽으로 치우치는 말. 단사(單辭).
[예문] 明淸于單辭〈書經〉
(2) 하소연하다.
(3) 말하다.
[예문] 故仁者之過易辭也〈禮記〉
(4) 알리다. 고(告)함.
[예문] 使人辭於狐突曰〈禮記〉
(5) 쓰다. 글을 씀.
[예문] 其辭石尙士也〈穀梁傳〉
(6) 청하다. 원함.
[예문] 大夫辭之〈國語〉
(7) 꾸짖다. 책망(責望)함.
[예문] 王使詹桓伯辭於晋〈左氏傳〉
(8) 면회를 거절하다.
[예문] 且辭焉〈左氏傳〉
(9) 떠나다.
[예문] 願辭不爲臣〈呂覽〉
(10) 사양하다.
[예문] 禹拜稽首固辭〈書經〉
(11) 말을 걸다. 말을 건넴.
[예문] 入不言兮出不辭〈楚辭〉
(12) 타이르다. 교훈(敎訓).
[예문] 辭之輯矣〈詩經〉
(13) 헤어지다. 이별함.
[예문] 過北郭騷之門而辭〈呂覽〉
(14) 보내다. 파견함.
[예문] 辭八人者而後王安之〈左氏傳〉
(15) 빌다. 사죄함.
[예문] 嬰可以辭而無棄乎〈呂覽〉
(16) 문체(文體)의 하나. 운문(韻文)의 한 가지로, 소(騷)의 변체.
[예문] 秋風辭.
[예문] 漁父辭.
(17) 효사(爻辭). 「주역」(周易)의 각 효(爻)에 관하여 설명한 말.
[예문] 辯吉凶者存乎辭〈易經〉
(18) 제사지내다. 【通】祠.
[예문] 將辭帝堯〈堯廟碑〉
(19) 달리하다. 【通】異.
- 필순

- 단어
辭訣 (사결) <じけつ>
작별 인사를 함. 헤어짐. 辭決(사결). 辭別(사별).
辭令 (사령) <じれい>
(1) 말씨. 응대하는 말.
(2) 관직에의 임명.
辭林 (사림) <じりん>
(1) ☞辭典(사전).
(2) 문장가들이 모이는 곳. 문인들의 사회.
辭賦 (사부) <じふ>
문체(文體)의 이름. 辭는 서정적인 것, 賦는 서사적인 것.
辭謝 (사사) <じしゃ>
사양함. 사퇴함.
辭書 (사서) <じしょ>
☞辭典(사전).
辭說 (사설) <じせつ>
(1) 말함. 설명함.
(2) 【韓】길게 늘어 놓는 잔소리나 푸념.
辭讓 (사양) <じじょう>
겸손하여 응하지 않거나 받지 아니함.
辭源 (사원) <じげん>
(1) 말의 근원.
(2) 육이규(陸爾奎), 방의(方毅) 등이 편찬한 사전(辭典).
辭意 (사의) <じい>
(1) 사임할 의사.
(2) 사퇴할 마음.
辭任 (사임) <じにん>
맡아보던 일자리를 그만둠. 辭職(사직).
辭典 (사전) <じてん>
단어를 일정한 순서로 벌여 주석, 설명 등을 해 놓은 책. 辭書(사서). 辭林(사림)①. 辭彙(사휘)①.
辭條 (사조) <じじょう>
말의 조리.
辭職 (사직) <じしょく>
직무를 내놓고 물러남. 辭任(사임).
[예문] 辭職書.
辭退 (사퇴) <じたい>
(1) 어떤 일을 그만두고 물러남.
(2) 응하지 아니하고 물리침.
辭表 (사표) <じひょう>
사직의 뜻을 적은 문서.
辭彙 (사휘) <じい>
(1) ☞辭典(사전).
(2) 어휘.
辭令狀 (사령장) <じれいじょう>
관직에의 임명서.
歌辭 (가사) <かじ>
3·4조 또는 4·4조 연속체의 운문과 산문의 중간적인, 우리 나라 고유의 문학 형식. 歌詞(가사)②.
[예문] 歌辭文學
[예문] 歌辭體.
- 고사성어
- 진(晋)대 도잠(陶潛)의 사(辭). 벼슬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가 유유자적하는 전원 생활을 그린 내용. 辭는 한문의 한 체(體).
발령 전에 신문이 관리 임명을 예상하여 보도하는 일. 특히 소문만 났을 뿐 실지로 임명되지 않았을 경우를 이름.
말술도 사양하지 않음. 곧, 주량이 매우 큼.
아름다운 말과 글귀. 【비슷한말】미구(美句).
사단(四端)의 하나. 사양할 줄 아는 마음.
=일언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