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들 야 ⓑ변두리 여 ⓒ농막 서
- 한자 : 野
- 부수 : 里 〈마을 리〉部
- 획수 : 총획 11획 | 부수를 뺀 획수 4획
- 등급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6급 (쓰기 : 5급)
- [일] や(ノ), よ, しょ [영] field
- 상대자(OR 약자, 통자) :埜,
, 
- 뜻풀이
- 1.
(1) 들.
① 시내의 외곽 지대. 성밖. 교외(郊外).
[예문] 遠送于野〈詩經〉
② 주(周)대에 도성(都城) 밖 200리에서 300리 이내의 사이.
[예문] 掌野〈周禮〉
③ 주(周)대에 도성 밖에 있던 공경대부(公卿大夫)의 채지(采地).
[예문] 以歲時徵野之賦貢〈周禮〉
④ 들판. 논밭.
[예문] 沃野千里〈戰國策〉
⑤ 마을. 시골.
[예문] 出入廛野〈唐書〉
⑥ 민간(民間).
[예문] 朝野淸晏〈晋書〉
⑦ 지역(地域). 장소.
[예문] 上游霄
之野〈淮南子〉
(2) 촌스럽다. 꾸밈새가 없음. 예문(禮文)이 없음. 질박(質朴)함.
[예문] 質勝文則野〈論語〉
(3) 거칠다.
(4) 비천(卑賤)하다.
(5) 등한(等閑)하다. 사리에 어두움.
[예문] 野哉由也〈論語〉
(6) 서투르다. 익숙하지 못함.
[예문] 容志審道謂之僩 反僩爲野〈新書〉
(7) 길들지 않다. 따르지 않음.
[예문] 狼子野心〈左氏傳〉
(8) 밖. 이외.
[예문] 有野心者〈淮南子〉
(9) 별자리. 분야(分野).
[예문] 七宿畫野以分區〈張衡〉
2. 변두리. 교외.
3. 농막. 【같】墅.
- 필순

- 단어
野談 (야담)
야사(野史) 이야기.
[예문] 於于野談〈柳夢寅〉
野黨 (야당) <やとう>
현 정권(政權)에 가담하지 않은 정당. 野는 민간. 在野黨(재야당). ↔與黨(여당).
野老 (야로) <やろう>
(1) 시골에 사는 늙은이. 野翁(야옹).
(2) 노인이 자기를 일컫는 겸칭.
野錄 (야록) <やろく>
☞野史(야사).
野蠻 (야만) <やばん>
(1) 문화가 미개한 상태. 또는, 그 종족.
[예문] 野蠻族
[예문] 野蠻人. ↔文明(문명).
(2) 예의를 모름. 버릇이 없음.
野望 (야망) <やぼう>
큰 포부. 또는, 분을 넘는 욕망.
野貓 (야묘) <やびょう>
너구리의 이칭.
野薄 (야박)
【韓】야멸치고 박정함.
野卑 (야비) <やひ>
(1) 야하고 비루함.
(2) 속(俗)되고 천함. ↔高尙(고상).
野史 (야사) <やし>
민간(民間)에서 찬술(撰述)한 역사. 사찬(私撰)한 역사. 外史(외사). 野錄(야록). 野乘(야승). ↔正史(정사).
野山 (야산) <やざん>
(1) 들과 산. 山野(산야).
(2) 들녘에 있는 낮은 산.
野生 (야생) <やせい>
(1) 산야에서 저절로 생장함.
(2) 남자의 자기 겸칭. 小生(소생).
野性 (야성) <やせい>
(1) 거칠고 촌스러운 성질.
(2) 전원을 사랑하는 마음.
(3) 자연 또는 본능 그대로의 성질.
[예문] 野性美.
野獸 (야수) <やじゅう>
들짐승.
野宿 (야숙) <やしゅく·ノじゅく>
한데서 잠. 한둔함. 露宿(노숙).
[예문] 林棲野宿不常 厥居至今尙在〈南唐近事〉
野乘 (야승) <やじょう>
☞野史(야사).
[예문] 大東野乘.
野心 (야심) <やしん>
(1) 잘 길들지 아니하고 사람을 해치고자 하는 마음.
(2) 전원 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마음.
(3) 분에 넘치는 욕망. 또는, 야비한 욕심. 野慾(야욕)
野營 (야영) <やえい>
(1) 들에서 밤을 지냄. 野宿(야숙).
[예문] 野營場.
(2) 들에 진(陣)을 침. 또는, 그 진영.
野外 (야외) <やがい>
들. 郊外(교외).
野慾 (야욕) <やよく>
(1) 분에 넘치는 욕망. 野心(야심)③.
(2) 야비한 정욕(情慾).
野人 (야인) <やじん>
(1) 예절을 모르는 사람.
[예문] 此非君子之言 齊東野人之語也〈孟子〉
(2) 꾸밈이 없는 진실한 사람.
[예문] 先進於禮樂 野人也 後進於禮樂 君子也〈論語〉
(3) 일반 백성. 벼슬하지 않고 야(野)에 있는 사람. 庶人(서인).
(4) 야만인. 蕃人(번인).
(5) 【韓】압록강, 두만강 이북에 살던 만주족 또는 여진족(女眞族).
- 고사성어
- "상대로 하여금 곤궁하게 하는 것. 성벽을 확고하게 만들어서 굳게 지키고 들에 있는 물건을 모조리 끌어들여 공격해온 적이 갖고 갈것을 없애서 고생시키는 전법이며, 우세한 적에 대한 작전수단의 하나이다."
사리를 제대로 분별할 줄 모르는 시골뜨기.
〔`갈건과 베옷'이라는 뜻〕 처사(處士)나 은사(隱士)의 거칠고 소박한 의관.
〔`외로이 뜬 구름과 무리를 벗어난 한 마리 학'이라는 뜻〕 벼슬을 하지 않고 한가롭게 숨어 사는 선비.
산과 들에 가득하게 덮임.
끝없이 넓은 벌판.
〔`하늘에 한가히 떠도는 구름과 들에 노니는 학'이란 뜻〕 아무 구속이 없이 한가한 생활을 하며 유유자적하는 경지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