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눈 설
- 한자 : 雪
- 부수 : 雨 〈비 우〉部
- 획수 : 총획 11획 | 부수를 뺀 획수 3획
- 등급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6급 (쓰기 : 5급)
- [일] せつ(ユキ) [영] snow
- 상대자(OR 약자, 통자) :

- 뜻풀이
- (1) 눈.
[예문] 琴詩酒伴皆
我 雪月花時最憶君〈白居易〉
(2) 눈이 오다.
[예문] 于時始雪 五處俱賀〈世說新語〉
(3) 씻다.
① 훔치다. 닦음.
[예문] 黍者所以雪桃〈孔子家語〉
② 누명이나 치욕을 벗다.
[예문] 以雪先王之恥〈戰國策〉
③ 더러움을 씻다.
[예문] 沛公遽雪足杖矛曰 延客入〈史記〉
(4) 희다. 흰 것의 비유.
[예문] 振雪羽而臨風〈盧思道〉
(5) 깨끗하다. 고결(高潔)함.
[예문] 松品落落 雪格索索〈貫休〉
- 필순

- 단어
雪景 (설경) <せっけい>
눈이 내리거나 눈이 쌓인 경치.
雪憤 (설분)
분함을 풂. 분풀이.
雪山 (설산) <せつざん>
(1) 눈이 쌓인 산.
(2) 1년 내내 눈이 쌓여 있는 산.
(3) 산같이 이는 흰 물결. 눈을 산에 비유.
(4) 히말라야(Himalaya)산 또는 그 산맥의 별칭. 만년설이 있어 붙인 이름.
雪辱 (설욕) <せつじょく>
치욕을 씻음. 雪恥(설치).
雪寃 (설원) <せつえん>
(1) 원통함을 풂.
(2) 누명을 벗음.
雪恥 (설치) <せっち>
☞雪辱(설욕).
雪糖 (설탕)
사탕 가루.
雪害 (설해) <せつがい>
눈의 피해.
雪中梅 (설중매) <せっちゅうばい>
눈 속에 핀 매화.
雪膚花容 (설부화용) <せっぷかよう>
눈처럼 흰 살결에 꽃같이 아름다운 얼굴. 미인의 형용.
雪上加霜 (설상가상) <せつじょうニシモヲクワウ>
(1) 눈 위에 서리를 더함. 환난이 거듭됨의 비유. ※禍不單行(화불단행).
(2) 《佛》 쓸데없는 짓을 거듭함의 뜻.
雪中君子 (설중군자) <せっちゅうノくんし>
매화(梅花)의 이칭.
雪中四友 (설중사우) <せっちゅうノしゆう>
왕매(王梅), 납매(臘梅), 수선(水仙), 산다화(山茶花)의 통칭.
雪中松柏 (설중송백) <せっちゅうノしょうはく>
눈 속의 소나무와 잣나무. 늘 빛이 변하지 않음에서 굳은 절개, 지조의 비유.
降雪 (강설) <こうせつ>
눈이 내림. 또는, 내린 눈.
[예문] 降雪量.
大雪 (대설)
(1) 많이 오는 눈. 【비】장설(壯雪).
[예문] 대설 주의보.
(2) 24절기의 하나. 12월 7일경으로, 소설(小雪)과 동지(冬至) 사이에 있음.
暮雪 (모설)
저물 무렵에 내리는 눈.
白雪 (백설) <はくせつ>
흰 눈.
- 고사성어
- 얼어붙은 얼음과 차가운 눈. 곧, 심한 추위.
〔눈 위에 난 기러기의 발자국이 눈이 녹으면 없어진다는 뜻〕 인생의 자취가 눈 녹듯이 사라져 무상함을 비유한 말.
〔`눈처럼 흰 살갗과 꽃처럼 고운 얼굴'이라는 뜻〕 미인의 용모를 이르는 말.
=신원설치(伸冤雪恥).
〔눈 위에 서리가 덮인다는 뜻〕 난처한 일이나 불행이 잇달아 일어남.
[예문]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설상가상으로 어머니마저 병석에 누우셨다. ↔금상첨화.
겨울에도 즐길수 있는 네 가지 꽃. 곧, 옥매(玉梅)·납매(臘梅)·다매(茶梅)·수선(水仙).
〔`눈 속의 소나무와 잣나무'라는 뜻〕 높고 굳은 절개를 이르는 말.
원통함을 풀고 부끄러운 일을 씻어 버림. =설분신원(雪憤伸冤). 【준말】신설(伸雪).
눈이 오고 몹시 추운 겨울. 【비슷한말】엄한(嚴寒).
螢雪 (형설)
〔차윤이 반딧불로 글을 읽고, 손강이 눈빛으로 글을 읽었다는 고사에서〕 갖은 고생을 하며 부지런하고 꾸준히 학문을 닦음.
[예문] 형설의 공(功)을 쌓다.
고생을 하면서 공부하여 얻은 보람. ▷형설.
〔빨갛게 단 화로 위에 눈을 조금 뿌린 것 같다는 뜻〕 큰일을 하는 데 있어 작은 힘으로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음을 일컫는 말.
[예문] 오주의 먹은 마음은 홍로점설같이 사라지고 미친 마음이 왈칵 나왔다≪홍명희:임꺽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