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머리 두
- 한자 : 頭
- 부수 : 頁 〈머리 혈〉部
- 획수 : 총획 16획 | 부수를 뺀 획수 7획
- 등급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6급 (쓰기 : 5급)
- [일] とう, ず(アタマ) [영] head
- 상대자(OR 약자, 통자) :

- 뜻풀이
- (1) 머리.
① 인체의 목 위 부분.
[예문] 頭容直〈禮記〉
[예문] 短頭.
② 머리털.
[예문] 蓬頭王霸之子〈庾信〉
[예문] 頭髮.
③ 꼭대기. 최상부.
[예문] 乘白鶴 駐山頭〈列仙傳〉
④ 맨 앞. 선단(先端).
[예문] 矛頭淅米劍頭炊〈晋書〉
[예문] 舌頭.
⑤ 시초. 첫머리.
[예문] 年頭月尾〈唐書〉
⑥ 우두머리. 장(長).
[예문] 以彊幹者爲番頭〈唐書〉
[예문] 頭領.
⑦ 첫째. 상위.
[예문] 山水打頭〈湯垕〉
[예문] 頭等.
(2) 지혜. 재능.
[예문] 只是有箇頭腦〈傳習錄〉
(3) 가. 옆. 근방.
[예문] 暮宿黑山頭〈古詩〉
(4) 물건을 세는 단위.
① 사람을 세는 말.
[예문] 安城王餉胡子一頭〈梁簡文帝〉
② 동물을 세는 말.
[예문] 牛千頭.
(5) 접미사. 명사 밑에 붙어서 어세(語勢)를 도움.
[예문] 指頭
[예문] 眉頭
[예문] 鼻頭.
- 필순

- 단어
頭角 (두각) <とうかく>
(1) 우뚝 뛰어남. 또는, 뛰어난 재능.
(2) 처음. 단서.
頭巾 (두건) <ずきん>
(1) 건(巾).
(2) 【韓】복인(服人)이 쓰는 삼베로 만든 건(巾).
頭腦 (두뇌) <ずのう>
(1) 머릿골. 腦(뇌).
(2) 사물을 판단하는 힘.
(3) 조리(條理).
(4) 사물의 주요 부분.
(5) 우두머리. 두목.
頭領 (두령) <とうりょう>
여러 사람들을 거느리는 사람. 우두머리. 首領(수령).
頭目 (두목) <とうもく>
(1) 머리와 눈.
(2) 우두머리. 또는, 불순분자의 우두머리.
(3) 원(元)대 군중(軍中)의 장관(將官).
(4) 【韓】조선 때, 중국 사신(使臣) 일행과 함께 무역을 목적으로 따라 온 북경(北京)의 장사꾼.
頭髮 (두발) <とうはつ>
머리털.
[예문] 頭髮檢査.
頭顙 (두상) <とうそう>
머리와 이마.
頭緖 (두서) <とうしょ>
(1) 일의 단서.
(2) 조리(條理). 전후 순서.
[예문] 庶知其頭緖〈福惠全書〉
(3) 여러 생각. 염두(念頭)의 감상(感想).
[예문] 心似亂絲頭緖多〈黃庭堅〉
頭韻 (두운) <とういん>
시행(詩行)의 첫머리에 있는 화운(和韻). 머리운. ↔脚韻(각운).
頭注 (두주) <とうちゅう>
본문 위쪽에 단 주해(註解). 頭註(두주). ↔脚注(각주).
頭痛 (두통) <ずつう·とうつう>
머리가 아픔. 또는, 그 증세.
[예문] 偏頭痛.
頭風 (두풍) <とうふう>
(1) 두통.
(2) 백설풍(白屑風).
頭髮上指 (두발상지) <とうはつじょうし>
머리털이 곤두선다는 뜻으로, 격노(激怒)한 모양을 이름.
[예문] 頭髮上指 目眦盡裂〈史記〉
街頭 (가두) <がいとう>
길거리. 거리 위. 街上(가상).
[예문] 街頭示威
[예문] 街頭販賣.
竿頭 (간두)
(1) 장대나 대막대기의 끝.
(2) `백척간두'의 준말.
擧頭 (거두)
(1) 머리를 드는 것.
(2) 떳떳하게 머리를 들어 남을 대하는 것.
鷄頭 (계두)
(1) =계관(鷄冠)~2①.
(2) =맨드라미.
叩頭 (고두) <こうとう>
(1) 머리를 조아림. 이마가 땅에 닿게 하는 절. 사죄하는 경우 등에 하는 예(禮). 扣頭(고두).
[예문] 叩頭指口惟言饑〈吳偉業〉
(2) 청(淸)대에 어른이나 상관에게 하던 예법. 叩首(고수). 稽首(계수).
口頭 (구두) <こうとう>
직접 입으로 하는 말.
[예문] 口頭試驗
[예문] 口頭契約.
- 고사성어
- 마이크장치 등을 이용하여 거리에서 선전하는 일.
가두에서 하는 시위
일을 근본적으로 고치지 않고 사람만 바꿔서 그대로 시킴.
머리를 들어 산 위의 달을 봄.
백자나 되는 높은 장대 위에 다달은 것은 이미 할 수 있는 일을 다한 것인데 또 한 걸음 나아간다 함은 더욱 노력하여 위로 향한다
御史出頭 (어사출또·어사출두)
"옛날, 암행어사가 지방 관청에 이르러 중요한 일을 처리하기 위하여 자기 신분을 밝히고 좌기(坐起)를 벌임. 露蹤(노종)."
직접(直接) 진두에 나서서 지휘(指揮)함.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다. 전혀 빼놓지 않고 샅샅이.
머리를 삶으면 귀까지 모두 익는다는 뜻으로 한 가지 일이 잘되면 다른 일도 저절로 잘 이루어짐을 비유함.
머리를 끈으로 묶어 높이 매달고 허벅다리를 찔러 잠을 깨우다. 학업에 매우 힘쓰다.
〔대막대기 끝에 선 형세라는 뜻〕 몹시 위태로운 형세.
(1) 머리와 꼬리를 잘라 버림.
(2) 앞뒤의 잔사설은 빼 버림.
머리를 조아리며 몇 번이고 거듭 절함.
머리를 조아려 잘못을 빎.
머리는 차게 두고 발은 덥게 하는 일.
갑자기 명령을 내리는 것. 또는, 그 명령.
=무두무미(無頭無尾).
실현성이 없는 헛된 논의를 이르는 말.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와 같은 말. =묘항현령(猫項懸鈴).
밑도 끝도 없음. =몰두몰미.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금강산·설악산·태백산 등을 거쳐 지리산에 이르는 한반도의 중심 산줄기. 약 1400km에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