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역참 역
- 한자 : 驛
- 부수 : 馬 〈말 마〉部
- 획수 : 총획 23획 | 부수를 뺀 획수 13획
- 등급 : 고등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3급 (쓰기 : 2급)
- [일] えき(ウマヤ) [영] posting station
- 상대자(OR 약자, 통자) :
, 繹
- 뜻풀이
- (1) 역참(驛站).
[예문] 寒驛遠如點〈岑參〉
(2) 역마(驛馬).
[예문] 馳命走驛〈後漢書〉
(3) 인도하다.
(4) 이어지다. 왕래가 끊이지 않음. 【通】繹.
(5) 싹이 나는 모양.
[예문] 驛驛其達〈詩經〉
- 필순

- 단어
驛馬 (역마) <えきば>
역참에서 쓴 말.
[예문] 帝親御驛馬〈周書〉 ※擺撥(파발).
驛夫 (역부) <えきふ>
(1) 역에서 일하는 인부.
(2) 역의 하급 직원.
驛舍 (역사) <えきしゃ>
(1) 역참(驛站)의 여관. 驛館(역관).
(2) 역으로 쓰는 건물.
驛使 (역사) <えきし>
(1) 역참(驛站)에서 공문서를 전달하던 사람.
(2) 매화의 이칭.
驛前 (역전)
정거장 앞. 역 앞.
驛傳 (역전) <えきでん>
(1) 역마(驛馬).
(2) 역참(驛站)에서 다음 역참으로 보내는 일. 驛遞(역체)
[예문] 驛傳競走.
驛站 (역참) <えきたん>
역(驛)과 참(站). 둘 다 옛날의 통신기관으로, 역마를 갖추어 관리의 왕래를 돕고 공문서 체송을 담당하던 것이 역, 군보(軍報)를 위해 설치된 것이 참인데, 대개 같은 곳에서 겸무함. 驛亭(역정).
驛遞 (역체) <えきてい>
(1) ☞驛傳(역전)②.
(2) 역참에서 공문서를 체송(遞送)하는 일. 또는, 그 일을 하는 사람.
【韓】늘 분주하게 떠돌아다니는 사람을 이르는 말.
水驛 (수역) <すいえき>
배가 정박하는 곳. 나루터.
[예문] 水驛有舟〈唐書〉
기차·전차 따위가 마지막으로 닿는 역. ↔시발역(始發驛).
津驛 (진역) <しんえき>
나루터. 津渡(진도).
- 고사성어
- 늘 분주하게 떠돌아다니는 사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