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터럭 발
- 한자 : 髮
- 부수 : 髟 〈터럭발 머리〉部
- 획수 : 총획 15획 | 부수를 뺀 획수 5획
- 등급 : 고등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4급 (쓰기 : 3급)
- [일] はつ(カミ) [영] hair
- 상대자(OR 약자, 통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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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풀이
- (1) 터럭. 머리털.
[예문] 一沐三握髮〈史記〉
(2) 초목. 산의 초목은 사람 몸의 털과 같으므로 이름.
[예문] 窮髮之北〈莊子〉
(3) 길이의 단위. 1치의 100분의 1.
[예문] 十髮爲程 一程爲分 十分爲寸〈說文〉
- 필순

- 단어
髮匪 (발비) <はっぴ>
청(淸) 말엽 태평천국(太平天國)의 난(亂) 때 홍수전(洪秀全)이 거느린 장발적(長髮賊). 髮逆(발역).
假髮 (가발)
치레로 머리에 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만든 머리털.
[예문] 가발을 쓰다.
間不容髮 (간불용발) <かんはつヲイレズ>
털 한 오라기가 들어갈 틈이 없다는 뜻으로, 일이 다급함의 비유.
結髮 (결발) <けっぱつ>
(1) 쪽을 찌거나 상투를 틂.
(2) 정처(正妻). 본처(本妻). 원배(元配).
(3) 관례(冠禮). 또는, 그 나이 무렵.
[예문] 臣結髮遊學〈史記〉
卷髮 (권발) <けんぱつ>
(1) 고수머리.
(2) 머리털을 머리 위로 말아 올린 모양.
金髮 (금발) <きんぱつ>
황금색 머리털.
落髮 (낙발) <らくはつ>
머리를 깎고 중이 됨. 落飾(낙식). 剃髮(체발).
[예문] 落髮爲僧〈五代史〉
亂髮 (난발) <らんぱつ>
(1) 흐트러진 머리. 빗질 하지 않은 머리털. 蓬髮(봉발).
[예문] 白頭亂髮垂過耳〈杜甫〉
[예문] 蓬頭亂髮.
(2) 머리를 흔들어 흐트러뜨림.
[예문] 入則亂髮壞形〈後漢書〉
綠髮 (녹발)
〔`푸른 머리털'이라는 뜻〕 검고 윤택이 있는 머리를 아름답게 이르는 말.
短髮 (단발) <たんぱつ>
짧은 머리털. ↔長髮(장발).
斷髮 (단발) <だんぱつ>
머리털을 짧게 자름. 또는, 그 머리.
[예문] 斷髮令.
頭髮 (두발) <とうはつ>
머리털.
[예문] 頭髮檢査.
毛髮 (모발) <もうはつ>
사람의 머리털. 또는, 사람의 몸에 있는 터럭의 총칭.
[예문] 毛髮之功.
白髮 (백발) <はくはつ>
센 머리. 노인을 이름.
辮髮 (변발) <べんぱつ>
뒤로 길게 땋아 늘인 머리. 만주인의 고유한 풍습의 하나임.
[예문] 辮髮衣錦〈南史〉
蓬髮 (봉발) <ほうはつ>
쑥처럼 흐트러진 머리털. 더벅머리. 蓬首(봉수). 蓬頭(봉두).
- 고사성어
- 사람이 늙어서 피부는 닭의 살갗과 같이 되고 머리는 세어 학 날개처럼 희어졌다는 말.
굵은 눈썹과 흰 머리카락. 노인.
손님에 대한 극진한 대우. 군주가 어진 인재를 예의를 갖추어 맞이함.
학의 털과 같이 머리가 하얗게 센 부모님. 부모님이 나이가 많이 들어 늙어 가고 있음을 뜻함.
〔머리털 하나 들어갈 틈도 없다는 뜻〕
(1) 사태가 매우 위급함.
(2) 치밀하여 빈틈이 없음.
숫총각과 숫처녀로서 혼인한 부부.
머리털은 세었으나 소년처럼 붉은 얼굴.
(1) 허옇게 센 머리에 검은 머리털이 다시 남.
(2) 다시 젊어짐.
쑥대강이같이 마구 흐트러진 머리털. 【비슷한말】봉발(蓬髮).
蓬髮 (봉발)
텁수룩하게 흐트러진 머리털. 【비슷한말】봉두난발.
몸과 머리털과 피부. 곧, 몸의 전체.
위태로움이 몹시 절박한 순간. =위여일발.
[예문] 위기일발의 순간에 물에 빠진 아이를 구하다.
=위기일발.
(1) 제 손으로 자기의 머리털을 깎음.
(2) 스스로의 힘으로 어려운 일을 감당함.
(3) 본인의 뜻으로 머리를 깎고 승려가 됨.
늙은이의 쇠한 얼굴빛과 센 머리털.
부모가 죽었을 때, 여자가 머리를 풀고 버선을 벗음.
온통 하얗게 센 머리.
[예문] 호호백발의 꼬부랑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