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음 : 점 점
- 한자 : 點
- 부수 : 黑 〈검을 흑〉部
- 획수 : 총획 17획 | 부수를 뺀 획수 5획
- 등급 : 고등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4급 (쓰기 : 3급)
- [일] てん(ボチ) [영] dot
- 상대자(OR 약자, 통자) :
, 点
- 뜻풀이
- (1) 점.
① 작은 흔적.
[예문] 紫點爲文〈詩經〉
② 문장의 구절이나 사물의 표시로 찍는 점.
[예문] 凡所讀 無不加標點〈宋史〉
③ 자획(字畫)의 하나인 점.
[예문] 每作一點〈王羲之〉
④ 점을 찍은 것 같은 작은 것.
[예문] 連珠疎點〈庾信〉
(2) 글자를 지우다. 자구의 정정(訂正).
[예문] 文無加點〈後漢書〉
(3) 세다. 점검(點檢)함.
[예문] 點檢兵馬〈舊唐書〉
(4) 그리다.
[예문] 眉目如點〈南史〉
(5) 가볍게 스치다.
[예문] 點水蜻
款款飛〈杜甫〉
(6) 더럽히다. 오점(汚點).
[예문] 百行無點〈劉孝標〉
(7) 흉터.
[예문] 以掩點跡〈談苑〉
(8) 작은 조각.
[예문] 風飄萬點正愁人〈杜甫〉
(9) 물방울.
[예문] 雨點墮車軸〈陸游〉
(10) 시각을 세는 말.
[예문] 鷄三號 更五點〈韓愈〉
(11) 물건의 개수를 나타내는 말.
[예문] 衣類三點.
(12) 장소를 나타내는 말.
[예문] 起點
[예문] 終點
[예문] 要點.
(13) 한도를 나타내는 말.
[예문] 氷點
[예문] 沸點.
(14) 평가를 나타내는 말.
[예문] 長點
[예문] 評點.
(15) 등불을 켜다.
[예문] 火點伊陽村〈岑參〉
(16) 가리키다.
[예문] 時遭人指點〈白居易〉
(17) 고개를 끄덕이다.
[예문] 點頭.
(18) 붓다.
[예문] 露點蜜飴〈梁簡文帝〉
(19) 점 찍다.
[예문] 點其點〈王羲之〉
(20) 파호(破戶). 바둑에서, 상대의 말을 잡기 위해, 두 집이 나지 못하게 하는 수법. 파가(破家).
[예문] 深入而破其眼曰點旁〈圍棋義例〉
- 필순

- 단어
點勘 (점감) <てんかん>
(1) 책을 읽을 때, 표를 해 가며 면밀히 읽음. 校勘(교감).
(2) 일일이 조사함.
點檢 (점검) <てんけん>
일일이 검사함. 또는, 그 검사. 檢點(검점).
點景 (점경) <てんけい>
(1) 풍경화 등에 정취를 더하기 위해 그려 넣는 사람이나 동물 따위.
(2) 점철(點綴)한 분경(盆景).
點考 (점고) <てんこう>
명부에 일일이 점을 찍어 가며 사람의 수효를 조사함.
點頭 (점두) <てんとう>
고개를 끄덕임. 首肯(수긍).
[예문] 無不點頭服義〈李衛公問對〉
點燈 (점등) <てんとう>
등불을 켬.
點滅 (점멸) <てんめつ>
(1) 등불이 깜박깜박함.
(2) 등불을 켰다 껐다 함.
點名 (점명) <てんめい>
☞點號(점호).
[예문] 照批點名〈福惠全書〉
點描 (점묘) <てんびょう>
(1) 점을 찍어 그림을 그림. 또는, 그 화법(畫法).
[예문] 點描法.
(2) 부분적으로 묘사함.
點發 (점발) <てんぱつ>
한 글자에 여러 음이 있어, 그 음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경우, 글자의 옆에 점 또는 동그라미를 하여 사성(四聲)을 나타내는 일. 圈發(권발).
點線 (점선) <てんせん>
점으로 이룬 선.
點數 (점수) <てんすう>
(1) 물건의 수효.
(2) 숫자로 나타낸 평가.
(3) 점의 수효.
點心 (점심) <てんしん>
(1) 《佛》 선가(禪家)에서, 간식(間食)을 이름.
(2) 낮끼니로 먹는 음식. 晝食(주식).
點眼 (점안) <てんがん>
(1) 눈에 안약을 넣는 일.
(2) ☞點睛(점정).
點額 (점액) <てんがく>
(1) 이마를 물들임. 이마에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림.
(2) 시험에 낙제함.
[예문] 五度龍門點額廻〈白居易〉
點字 (점자) <てんじ>
봉사가 쓰는 글자. 두꺼운 종이 위에 도드라진 점들을 일정한 방식으 로 짜모아, 손으로 만져 읽는 부호. 현재 삼점 이행식(三點二行式)을 씀.
點滴 (점적) <てんてき>
(1) 점점이 듣는 물방울.
[예문] 點滴侵寒夢〈杜牧〉
(2) 시료(試料)에 시약(試藥)을 한 방울씩 떨어뜨림.
點睛 (점정) <てんせい>
눈동자를 그려넣는다는 뜻으로, 사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이루어 완성시킴을 이름. 點眼(점안)②. ※畫龍點睛(화룡점정).
點指 (점지)
신불(神佛)이 자식을 갖게 해줌. 우리 말의 취음(取音)임.
點綴 (점철) <てんてい·てんてつ>
(1) 점을 찍은 것처럼 여기저기 널려 있는 모양. 또는, 알맞게 구색(具色)을 맞추어 장식함.
[예문] 雪雲虛點綴〈杜甫〉
(2) 점을 찍고 선을 그림.
(3) 그림의 운필(運筆).
- 고사성어
- 논설의 요점을 벗어남
글자 한 점 한 획.
푸른 잎 가운데 한 송이의 꽃이 피어 있다. 여럿 속에서 오직 하나 이채를 띠는 것. 또는 많은 남자들 사이에 끼어 있는 오직 하나뿐인 여자.
"본래는 푸른 잎 가운데 오직 한 송이 붉은 꽃이 피어 있는 것, 혹은 여럿 속에서 오직 하나 특별한 것을 가리킴. 오늘날에는 많은 남자들 사이에 단 한 사람뿐인 여자를 가리키는 말로 널리 쓰임."
단 하나의, 자기가 낳은 자녀.
[예문] 슬하에 일점혈육이 없다.
`일호(一毫)'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예문] 내 양심에 비추어서 일호반점의 부끄러움도 없다.
點睛 (점정)
(1) 사람이나 짐승을 그릴 때 맨 나중에 눈동자를 그려 넣는 일. =점안(點眼).
(2) =화룡점정.
〔빨갛게 단 화로 위에 눈을 조금 뿌린 것 같다는 뜻〕 큰일을 하는 데 있어 작은 힘으로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음을 일컫는 말.
[예문] 오주의 먹은 마음은 홍로점설같이 사라지고 미친 마음이 왈칵 나왔다≪홍명희:임꺽정≫.
〔양(梁)나라 때의 화가 장승유(張僧繇)가 용(龍)을 그린 뒤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그려 넣었더니 그 용이 홀연히 구름을 타고 하늘로 날아 올라갔다는 고사에서〕 무슨 일을 하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을 완성시킴을 이르는 말. =점정.